
K-뷰티 스타트업 프라운, 모크레스로 Pre-A 투자 유치
K-뷰티 스타트업 프라운이 마크앤컴퍼니와 솔리드원파트너스로부터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론칭 한 달을 맞은 클래식 뷰티 브랜드 '모크레스'를 앞세워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일본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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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스타트업 프라운이 마크앤컴퍼니와 솔리드원파트너스로부터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론칭 한 달을 맞은 클래식 뷰티 브랜드 '모크레스'를 앞세워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일본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베라모어가 라쿠텐 캐피탈과 스트롱벤처스로부터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라쿠텐 캐피탈의 첫 K뷰티 브랜드 투자 사례로, 향후 일본 라쿠텐 이치바 등 그룹 생태계와 연계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금속 3D 프린팅 장비 스타트업 브이에프스페이스가 프리A 투자를 유치하며 장비 국산화에 나선다. 와이어 레이저 적층제조(WLAM) 기술 기반의 대형 메탈 프린터를 활용해 조선, 항공우주, 방산 분야의 초기 판로를 확보할 계획이다.

양자 광검출기 개발 기업 쿼드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등으로부터 21억원 규모 프리A 투자를 유치했다. 초전도 나노선 단광자 검출기 기술을 기반으로 반도체 검사, 양자통신 시장용 모듈 상용화와 양산 라인 구축에 속도를 낸다.

우주항공 딥테크 스타트업 스펙스가 30억원 규모의 프리A 후속투자를 유치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발굴한 이 기업은 확보한 자금으로 초분광 데이터 분석 기술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한다.

월세 카드결제 서비스 '집업페이' 운영사 데브디가 SJ투자파트너스로부터 프리A 투자를 유치했다. 누적 거래액 150억원을 넘기며 2030세대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데브디는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인프라를 고도화하고 B2B 기업 임대료 결제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핀테크 스타트업 브이원씨가 134억원 규모의 프리A 투자를 유치하며 B2B 재무 관리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법인 고객 1만 개를 확보한 '클로브AI'와 누적 대출 1100억원을 기록한 금융 서비스를 결합해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도약할 전망입니다.

AI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트레스솔루션이 42억5000만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냅니다. 카메라를 활용한 비접촉 생체데이터 측정 기술력을 바탕으로 헬스케어와 보험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