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빔솔루션, 66억 원 국책사업 주관…소형 핵융합 실증장치 개발
핵융합·양자빔 딥테크 기업 큐빔솔루션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66억원 규모 '자기거울 핵융합로 핵심 설계 변수 실증 장치 개발' 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KAIST, UNIST, KENTECH와 함께 2030년까지 차세대 소형 핵융합 실증장치를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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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양자빔 딥테크 기업 큐빔솔루션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66억원 규모 '자기거울 핵융합로 핵심 설계 변수 실증 장치 개발' 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KAIST, UNIST, KENTECH와 함께 2030년까지 차세대 소형 핵융합 실증장치를 구축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테크노파크의 연구장비와 대학의 전문인력을 연계한 지역 중소기업 사업화 지원에 나선다. 충남TP-KAIST, 전북TP-전주대 컨소시엄이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이달부터 30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진단과 제품 개선을 지원할 방침이다.

기후테크 스타트업 오후두시랩이 20억원 규모의 AI 탄소관리 실증 과제에 착수했다. 환경공단, 코레일 등을 테스트베드로 삼아 탄소 데이터 자동 수집과 MRV 표준화를 추진하며 공급망 규제 대응력을 높일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4대 과기원(KAIST·GIST·DGIST·UNIST) 기반의 '2026년도 딥테크 특화 창업중심대학'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신산업 분야 10년 이내 창업기업이 대상이며 과기원의 원천기술 사업화를 집중 지원한다.

KAIST 연구진이 창업한 피지컬 AI 스타트업 디든로보틱스가 대만 컴퓨텍스 타이베이 2026 엔비디아 파빌리온에 참가해 산업용 로봇 기술을 공개한다. 고위험 현장 자동화를 타깃으로 사족보행 로봇과 휴머노이드를 선보이며, 글로벌 경연인 이노벡스 피치 콘테스트 결선 무대에도 진출했다.

KAIST 연구진이 창업한 피지컬 AI 스타트업 디든로보틱스가 대만 컴퓨텍스 타이베이 2026에 참가한다. 엔비디아 인셉션 파빌리온 부스 운영과 함께 이노벡스 피치 콘테스트 결선에 진출해 조선·철강 등 고위험 작업장용 사족보행 및 이족보행 로봇 기술을 선보이고 해외 파트너십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