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인벤션랩, 상반기 초기 스타트업 20곳에 31억 원 투자
초기 투자기관 더인벤션랩이 2026년 상반기 20개 스타트업에 31억 원의 투자를 집행했다. AI, 딥테크, 헬스케어, 콘텐츠 등 전방위 투자를 단행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80억 원 규모의 신규 블라인드 펀드를 조성해 초기 창업팀 지원을 확대한다.

초기 투자기관 더인벤션랩이 2026년 상반기 20개 스타트업에 31억 원의 투자를 집행했다. AI, 딥테크, 헬스케어, 콘텐츠 등 전방위 투자를 단행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80억 원 규모의 신규 블라인드 펀드를 조성해 초기 창업팀 지원을 확대한다.

실내 자율주행 배송 솔루션 기업 와트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스케일업 팁스 과제에 선정됐다. 와트는 3년간 최대 30억원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받아 고하중 양팔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하고 미국 시장 실증에 나설 계획이다.

산업 맞춤형 AI 분석 기업 뉴엔AI가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해 뷰티 특화 온톨로지 AI 플랫폼 '뷰센스'를 공개한다. 7월 열리는 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 전시를 거쳐 하반기 북미 정식 출시를 통해 K-뷰티 기업의 현지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