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엔티테크, 외국인 한국 생활 플랫폼 ‘커넥트’에 투자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가 외국인 전용 한국 생활 플랫폼 커넥트에 투자했다. 여권 기반으로 교통, 결제, 의료 서비스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이미 96개국 1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했으며 향후 130개 이상 언어 지원과 법률·의료 영역 확장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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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가 외국인 전용 한국 생활 플랫폼 커넥트에 투자했다. 여권 기반으로 교통, 결제, 의료 서비스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이미 96개국 1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했으며 향후 130개 이상 언어 지원과 법률·의료 영역 확장을 준비 중이다.
비디씨엑셀러레이터가 제2판교 위든타워 컨소시엄 4개사와 함께 40억원 규모의 스타트업 투자조합 1호를 결성했다. 위든타워에 입주한 7년 이내 창업기업을 집중 발굴해 초기 투자와 보육을 제공하며, 팁스(TIPS) 인프라를 활용한 R&D 자금 연계도 함께 지원한다.

초기 투자사 지디벤처스가 43억6000만원 규모의 '지디멘션 하이포텐셜 펀드 제1호'를 최종 결성했다. 리전 헬스, 쉴드 등 국내외 28개 유망 스타트업에 투자를 완료했으며 하반기 150억원 규모의 2호 펀드 조성을 추진한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6 골든팬더 글로벌 혁신창업대회' 한국예선을 개최했다. 전자정보, 바이오 등 69개 스타트업이 지원했으며 최종 선정된 10개사는 총 3억3000만원의 포상과 함께 중국 청두 현지 진출 혜택을 받는다.

AI 에이전트 협업 플랫폼 기업 직스에이아이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시드 투자와 중기부 팁스 선정을 통해 약 10억원의 자금을 확보했다. 에이전트 간 협업 기반의 워크플로우 자동화 기술을 고도화하고 개발자들이 참여하는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신한금융그룹이 역대 최대 경쟁률을 기록한 '신한 퓨처스랩 12기'를 출범하고 스타트업 46개사를 선발했다. 올해는 청년 창업가 전용 트랙을 신설하고 글로벌 진출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해 그룹사 협업과 펀드 투자를 통한 입체적인 육성을 본격화한다.

서울투자진흥재단이 도쿄에서 '2026 인베스트서울 도쿄 IR'을 개최하고 서울의 창조산업 스타트업 12개의 일본 투자 유치를 지원했다. 패션과 웹툰 등 유망 분야 기업들이 현지 VC와 24건의 밋업을 진행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했다.

벤처캐피털 크릿벤처스가 런업컴퍼니의 베트남 현지 제작 영화 두 편에 투자를 진행했다. 한국 영화 '30일'의 리메이크작 등을 통해 한국 IP와 베트남 현지 제작 역량을 결합한 글로벌 콘텐츠 투자 모델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카타르 통상 국무장관과 만나 벤처·창업 투자 협력을 논의했다. 양측은 모태펀드 연계와 딥테크 투자 방안을 검토했으며, 12월 열리는 컴업 2026 참여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스케일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소프트웨어 개발사 슈퍼터빈테크놀로지가 탭엔젤파트너스의 투자 유치와 중기부 팁스 선정에 성공했다. 22년 리듬 게임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게임 IP와 음악 데이터를 결합한 차세대 음원 유통 및 금융 연계 플랫폼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