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진공, 2026 창업출정식 개최… 청년 창업가 950명 유니콘 도약 선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안산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2026년 창업출정식을 개최하고 950명의 청년 창업가 지원에 나섰다. 딥테크와 글로벌 진출을 중심으로 AX 전환 등 전 주기 성장 지원 체계를 강화해 K-유니콘 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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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안산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2026년 창업출정식을 개최하고 950명의 청년 창업가 지원에 나섰다. 딥테크와 글로벌 진출을 중심으로 AX 전환 등 전 주기 성장 지원 체계를 강화해 K-유니콘 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액셀러레이터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가 중기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인천 운영사로 참여한다. 예비 및 초기 창업자에게 창업자금과 멘토링을 제공하며 우수 팀에는 사업화 자금과 후속 투자 연계를 지원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주도할 계획이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6 강원브릿지 오픈이노베이션' 참가 기업을 모집하며 바이오 및 헬스케어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선정된 기업은 바디텍메드, 한림대춘천성심병원 등 수요 기관과 협업하며 최대 1000만원의 지원금과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받는다.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가 'CNT스타디움'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포츠 스타트업 14개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육성에 나선다. 최대 825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5억원 규모의 직접 투자 및 팁스 추천 연계를 통해 스포츠 테크 기업의 성장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카타르 통상 국무장관과 만나 벤처·창업 투자 협력을 논의했다. 양측은 모태펀드 연계와 딥테크 투자 방안을 검토했으며, 12월 열리는 컴업 2026 참여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스케일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가 딥테크·소부장 스타트업 7개사의 육성 성과를 발표하는 '배치 2기 디데이'를 개최했다. AI 검사, 재생에너지 예측 등 고도화된 기술을 보유한 참가 기업들은 12개월간의 육성을 거쳐 실제 매출과 고객사 확보 등 가시적인 시장 안착 성과를 공개했다.

중기부·금융위와 5대 금융그룹이 업무협약을 맺고 2029년까지 1조원 규모의 벤처·스타트업 지원에 나선다. 8천억원 규모의 민간 벤처모펀드를 조성하고 150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통해 기술 및 로컬 창업자의 자금 접근성을 대폭 강화한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큐네스티가 하나증권의 참여로 'AX창업허브 오픈이노베이션 펀드'를 결성했다. 1차 10억2천만원 규모로 조성된 이 펀드는 AI 및 초격차 분야 혁신기업에 집중 투자하며 제주와 전국의 AX 생태계를 연결할 계획이다.

퍼스트게이트와 서울경제진흥원이 '2026 보육성장 파트너스 3기'에 참여할 서울 소재 스타트업 10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2억원의 직접 투자와 팁스 추천, 서울창업허브 입주권 등 공공과 민간이 결합된 강력한 성장 패키지를 지원한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1인 및 소규모 AI 창업자를 위한 '스파크클로' 프로그램을 론칭했다. 최대 1억원의 투자와 5억원 규모의 인프라를 지원해 AI를 팀원으로 활용하는 초소형 스타트업의 글로벌 성장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