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지, 인천공항 AI 안전 관제 공모전 대상
산업 AI 기업 세이지가 인천공항공사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기존 CCTV에 NPU 장비를 연결해 셔틀트레인의 위험 상황을 실시간 감지하는 기술로, 향후 공항 내 실증을 거쳐 철도 등 대형 교통 인프라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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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AI 기업 세이지가 인천공항공사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기존 CCTV에 NPU 장비를 연결해 셔틀트레인의 위험 상황을 실시간 감지하는 기술로, 향후 공항 내 실증을 거쳐 철도 등 대형 교통 인프라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서울투자진흥재단과 스노우플레이크가 AI 헬스케어 스타트업 6개사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런칭패드 프로그램을 출범했다. 선발된 기업은 현지 기술 검증과 9월 실리콘밸리 IR 행사를 통해 본격적인 해외 투자 유치에 나선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DB손해보험이 9.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5개 스타트업과 함께 'DB G-Star Hub'를 본격 운영한다. 선정된 기업들은 6개월간 DB손해보험 현업 부서와 실질적인 기술 검증 및 사업화 협업을 진행하며 인슈어테크 혁신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신용보증기금이 서울 광진구에 AI 스타트업 특화 보육공간 'NEST AI-Lab'을 개소했다. 입주 기간을 2년으로 늘리고 금융·비금융 통합 지원 체계를 갖춰 서울 동북권 AI 생태계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중기부가 10년 이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기반 AI 솔루션을 발굴하는 '오픈데이터 챌린지'를 개최한다. 우승 기업에는 1억원의 상금과 함께 공공기관과의 직접 구매계약 기회를 제공해 스타트업의 공공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서울시와 신한금융그룹이 제5회 피노베이션 챌린지를 열고 혁신 핀테크 스타트업 6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신한은행 등 금융 현업 부서와 기술 실증(PoC)을 진행하며 사업화 지원금과 입주 공간 등 전방위 지원을 받게 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조달청이 로봇 스타트업 20개사를 대상으로 '정부 첫 실증·구매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경찰청 등 공공기관 현장 실증을 거쳐 우수 제품으로 검증되면 혁신제품 지정 및 수의계약 등 공공조달 진입을 전폭 지원한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카카오모빌리티가 '2026 오픈웨이브'를 통해 모빌리티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카카오 T 플랫폼과의 기술 실증 기회와 함께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 투자 연계 혜택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