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파컷, 출시 10개월 만에 월매출 억 돌파
AI 쇼츠 자동 편집 솔루션 알파컷이 출시 10개월 만에 월 매출 1억원을 돌파했다. 국내외 유튜버 3만5000명을 확보한 이 서비스는 일본 시장 안착을 발판 삼아 하반기 북미 진출과 올인원 영상 플랫폼 확장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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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쇼츠 자동 편집 솔루션 알파컷이 출시 10개월 만에 월 매출 1억원을 돌파했다. 국내외 유튜버 3만5000명을 확보한 이 서비스는 일본 시장 안착을 발판 삼아 하반기 북미 진출과 올인원 영상 플랫폼 확장을 추진한다.

포항시가 글로벌 무대에 진출할 지역 내 AI·디지털·ICT 융합 스타트업 8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CES 2027' 공동관 부스 임차료와 혁신상 컨설팅, 항공료 및 체재비 일부가 지원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인도에서 K-파운더 네트워크 첫 포럼을 개최했다. 현지 한인 창업가와 국내 스타트업을 연결해 멘토링과 파트너십을 제공하며, 향후 글로벌 거점을 미국과 중국 등으로 넓힐 계획이다.

르도드코퍼레이션의 이어폰 전용 알람 서비스 '꼬끼오 알람'이 6개월 만에 4배 성장하며 누적 이용 400만회를 돌파했다. 도서관과 대중교통 등 공공장소 내 쪽잠 수요를 겨냥해 일본, 대만 등 아시아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

상업 공간 AI 기업 알리콘이 일본 무인 피트니스 체인 에코핏24에 공간 관리 솔루션 '라쿠텐 네오'를 공급한다. 나고야 1호점을 시작으로 연내 50개 지점까지 확대해 일본 무인 매장 자동화 시장을 공략한다.

푸드테크 스타트업 조인앤조인의 대체식품 브랜드 널담이 월드푸드테크 컨펙스 2026에서 'Best Prize'를 수상했다. 고단백·저당 기술력을 앞세워 미국, 일본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폐기물 솔루션 업박스 운영사 리코가 미국 타임지 선정 '2026 세계 최고의 그린테크 기업'에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데이터 기반 폐기물 관리로 순환경제 혁신성을 인정받아 글로벌 시장 개척에 속도를 낸다.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기후테크 스타트업 34개사 육성에 나섰다. 올해는 AI 기업진단 프로세스를 처음 도입해 맞춤형 과제를 도출하며, 평균 4000만원의 자금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비바테크놀로지 2026'에 국내 혁신 스타트업 39개사와 함께 참여해 한국 통합관을 운영한다. AI와 모빌리티 등 딥테크 기업들의 유럽 현지 바이어 매칭과 투자유치를 지원한다.

피지컬 AI 스타트업 리얼월드가 대만 '이노벡스 피치 콘테스트 2026'에서 22개국 180개 경쟁사를 제치고 대상을 차지했다. 하드웨어에 종속되지 않는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 'RLDX-1'의 기술력을 앞세워 2관왕에 오르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