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킵코퍼레이션, 의료관광 플랫폼 이뿌다로 시드 누적 10억 확보
글로벌 의료관광 플랫폼 '이뿌다' 운영사 킵코퍼레이션이 앤틀러코리아 프리시드 투자에 이어 누적 10억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확보한 재원으로 AI 기반의 맞춤형 예약·상담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대만, 일본 등 글로벌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디지털헬스케어' 검색 결과 38건

글로벌 의료관광 플랫폼 '이뿌다' 운영사 킵코퍼레이션이 앤틀러코리아 프리시드 투자에 이어 누적 10억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확보한 재원으로 AI 기반의 맞춤형 예약·상담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대만, 일본 등 글로벌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필라이즈가 애플 앱스토어 건강 및 피트니스 부문 다운로드 1위를 기록했다. AI 기반 초개인화 체중관리 서비스의 유료 멤버십 매출이 전년 대비 870% 증가하며 시장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디지털 멘탈헬스 스타트업 스트레스솔루션이 MYSC 등으로부터 Pre-A 브릿지 투자를 유치해 누적 투자금 50억원을 돌파했다. 회사는 생체신호 연동형 사운드 솔루션 '힐링비트'의 AI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의료 SaaS 스타트업 아파유가 1차 의료기관을 위한 통합 운영 시스템 '액손'을 정식 출시했다. 예약, 재고, 근태관리를 한곳에 모았으며 2년간의 현장 검증을 바탕으로 향후 AI 체형분석 기능까지 연계한다.

부천시와 멘탈테크 기업 닥터프레소가 AI 음성 분석과 모바일 앱을 활용해 취약계층 90명을 대상으로 한 정서 돌봄 사업을 추진한다. 예방형 복지 모델의 실효성과 보안 검증이 향후 확산의 관건이다.

의료 AI 기업 에봄에이아이가 끌림벤처스 등으로부터 시드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 첫 제품인 에봄 패스트에코가 식약처 신고와 KGMP 적합판정을 마쳤으며 심장질환 솔루션 사업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AI 보조공학기기 스타트업 소리를보는통로가 발화 장애인을 위한 AI 보조 의사소통(AAC) 앱 소금빵을 출시했다. 스마트기기를 통해 대화 상대의 말을 자동 인식하고 맞춤형 답변을 제안해 중증 환자의 원활한 일상 소통을 돕는다.

디지털 의료기기 기업 티알이 대웅제약과 네이버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티알은 대웅제약의 영업망을 통해 호흡기 진단기 '더 스피로킷'의 유통을 확대하고, 네이버클라우드의 하이퍼클로바X를 활용해 AI 판독 시스템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헬스케어 스타트업 스카이랩스의 반지형 혈압계 '카트'가 영국 MHRA 의료기기 등록 및 판매 승인을 받았다. 유럽 CE-MDR 인증에 이어 영국 규제를 통과함에 따라, 국내 1800여 개 병원에서 검증된 처방 기반 원격 모니터링 사업을 영국 시장으로 본격 확대한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잇피가 2026 의료 AI 데이터 활용 바우처 사업에 선정되어 삼성서울·서울아산병원과 협력한다. 근골격계 임상 플랫폼 '링닥 아틀라스'의 다기관 데이터를 구축해 진료 및 수술 교육의 정밀도를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