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진공, 2026 창업출정식 개최… 청년 창업가 950명 유니콘 도약 선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안산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2026년 창업출정식을 개최하고 950명의 청년 창업가 지원에 나섰다. 딥테크와 글로벌 진출을 중심으로 AX 전환 등 전 주기 성장 지원 체계를 강화해 K-유니콘 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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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안산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2026년 창업출정식을 개최하고 950명의 청년 창업가 지원에 나섰다. 딥테크와 글로벌 진출을 중심으로 AX 전환 등 전 주기 성장 지원 체계를 강화해 K-유니콘 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피지컬 AI 스타트업 리얼월드가 로봇 손 조작에 특화된 파운데이션 모델 'RLDX-1'을 공개했다. 시각과 촉각, 작업 기억을 통합 처리해 정교한 동작을 구현하며, 모델 가중치와 코드를 오픈소스로 배포해 글로벌 로보틱스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AI 스타트업 클리카가 싱가포르 보안 전시회에서 한국 경찰청과 협업한 지능형 AI 순찰차 기술을 공개했다. 기아 PV5 기반 차량에 탑재된 실시간 영상 분석 솔루션은 독보적인 AI 경량화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찰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초대형 산업 문서 분석 AI 스타트업 서치독이 10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AWS와 삼성 출신 엔지니어들이 설립한 서치독은 건설 및 IT 도면 처리 특화 기술을 바탕으로 총 30억원의 자금을 확보했으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카타르 통상 국무장관과 만나 벤처·창업 투자 협력을 논의했다. 양측은 모태펀드 연계와 딥테크 투자 방안을 검토했으며, 12월 열리는 컴업 2026 참여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스케일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가 딥테크·소부장 스타트업 7개사의 육성 성과를 발표하는 '배치 2기 디데이'를 개최했다. AI 검사, 재생에너지 예측 등 고도화된 기술을 보유한 참가 기업들은 12개월간의 육성을 거쳐 실제 매출과 고객사 확보 등 가시적인 시장 안착 성과를 공개했다.

중기부·금융위와 5대 금융그룹이 업무협약을 맺고 2029년까지 1조원 규모의 벤처·스타트업 지원에 나선다. 8천억원 규모의 민간 벤처모펀드를 조성하고 150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통해 기술 및 로컬 창업자의 자금 접근성을 대폭 강화한다.

기후테크 스타트업 협단체인 그린테크얼라이언스가 공식 출범했다. 민·관·학 협력 플랫폼을 통해 탄소중립 기술 생태계를 구축하고 국내 기후테크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규제 대응을 전폭 지원할 계획이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젠엑시스가 한국벤처투자 2026년 모태펀드 창업초기 소형 분야 운용사로 선정됐다. 씨엔티테크와 공동 운용을 통해 AI 및 바이오 등 딥테크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글로벌 시장 안착을 위한 전폭적인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150개사에 최대 1억5000만원을 지원하는 '2026년 기술사업화 패키지 지원사업' 2차 공고를 발표했다. 창업기업 전용 트랙을 신설해 공공 기술을 이전받은 스타트업의 초기 시장 안착과 성장을 집중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