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션스마트,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서 시드 투자 유치
AI 해운 플랫폼 스타트업 오션스마트가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오션스마트는 선박 운항 정보와 항만 슬롯 데이터를 통합해 최적의 항로 배선 계획을 제시하는 솔루션을 개발 중이며, 투자금을 바탕으로 피더 네트워크 구축과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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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해운 플랫폼 스타트업 오션스마트가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오션스마트는 선박 운항 정보와 항만 슬롯 데이터를 통합해 최적의 항로 배선 계획을 제시하는 솔루션을 개발 중이며, 투자금을 바탕으로 피더 네트워크 구축과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기후테크 스타트업 모닥불에너지가 슈미트 등으로부터 7억원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초기 비용 부담을 없앤 10년 장기 히트펌프 구독 모델을 바탕으로 소상공인과 복지시설 등 난방 취약 현장에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브랜드 커머스 스타트업 바이트랩이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와 CJ올리브영으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첫 외부 투자를 유치했다. 바이트랩은 릴리이브, 색동서울 등 자체 브랜드를 운영 중이며 투자금을 글로벌 인프라 고도화와 하반기 30명 규모의 인재 채용에 투입할 계획이다.

네이버 D2SF가 AI 에이전트의 의사결정 병목을 해결하는 스타트업 클론랩스에 투자했다. 클론랩스는 사용자의 업무 패턴과 선호도를 학습하는 '유저 모델' 기술을 바탕으로, 신뢰도 높은 작업은 자동 수행하고 불확실한 업무만 확인을 요청하는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공간 데이터 소프트웨어 기업 비저너리가 8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라이다와 카메라 데이터를 자동 가공하는 '프리즘'을 통해 자율주행 AI 데이터 구축 시간을 90% 단축하며 현대차, 42dot 등과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음원 IP 스타트업 미드나잇웨이브가 매쉬업벤처스와 슈미트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팁스에 선정됐다. 자체 미디어 네트워크를 활용한 마케팅과 AI 에이전트 '온웨이브'를 통한 제작 자동화 기술을 결합해 엔터테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AI 에이전트 협업 플랫폼 기업 직스에이아이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시드 투자와 중기부 팁스 선정을 통해 약 10억원의 자금을 확보했다. 에이전트 간 협업 기반의 워크플로우 자동화 기술을 고도화하고 개발자들이 참여하는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AI 기반 소재 개발 스타트업 아스트랄큐가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와 블루포인트 등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AI 예측 모델과 무기물 자동 합성 랩을 연결한 클라우드랩 고도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초대형 산업 문서 분석 AI 스타트업 서치독이 10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AWS와 삼성 출신 엔지니어들이 설립한 서치독은 건설 및 IT 도면 처리 특화 기술을 바탕으로 총 30억원의 자금을 확보했으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AI 메모리 솔루션 스타트업 셀론이 프라이머와 더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파편화된 기업 내부 데이터를 연결해 AI의 업무 맥락 이해도를 높이는 플랫폼을 개발 중이며, 확보한 투자금으로 제품 고도화와 시장 검증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