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야크, 쉬폰과 손잡고 일본 시장 본격 진출한다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일본 종합 패션 기업 쉬폰과 5년 독점 유통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내년 2월 DNS 컬렉션을 시작으로 일본 아웃도어 및 라이프스타일 시장에 단계적으로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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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일본 종합 패션 기업 쉬폰과 5년 독점 유통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내년 2월 DNS 컬렉션을 시작으로 일본 아웃도어 및 라이프스타일 시장에 단계적으로 진출한다.

뷰티·웰니스 기업 리만(RIMAN)이 프랑스, 독일, 루마니아, 에콰도르 4개국에 추가 진출하며 글로벌 22개 시장으로 네트워크를 넓혔다. 제주 스마트팜에서 자체 재배하는 독자 원료 자이언트 병풀 경쟁력과 런던·멕시코 거점 인프라를 활용해 유럽과 중남미 공략을 본격화한다.

일본 eVTOL 개발사 스카이드라이브가 한국 AAM 운영 기업 버티와 업무협약을 맺고 2028년 한국 내 에어택시 상용화에 나선다. 양사는 3인승 기체 'SKYDRIVE'를 활용해 제주 관광 및 고양시 등 수도권 도심 연결 노선의 타당성 조사를 공동 추진하며, 기체와 운영 인프라를 결합한 통합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에이치솔루션즈가 베트남 EAUT와 하노이에서 모빌리티 산학협력 프로젝트 성과 공유회를 열고 현지 인재 육성과 관리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전동 이동보조기기 수리·정비와 ICT 데이터 기반 관리체계를 현지화해 지속 가능한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산업 데이터 AI 스타트업 서치독이 중기부 팁스(TIPS)에 선정되며 누적 40억원 규모 자금을 확보했다. 텍스트 문서와 2D 도면, 3D BIM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는 AI 기술을 고도화해 국내 대형 건설사 적용 및 미국·싱가포르 등 글로벌 시장 공략을 추진한다.

핀테크 기업 트래블월렛이 KB증권, NH투자증권과 IPO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하고 2027년 코스닥 상장 절차를 시작했다. 삼정KPMG와 IFRS 회계 전환을 진행 중이며, 일본 서비스 출시를 바탕으로 미국 등 글로벌 시장 확대를 적극 추진한다.

'인프런' 운영사 인프랩이 특허청 주관 지식재산경영인증을 획득했습니다. AI 기반 자막·번역·더빙 등 콘텐츠 현지화 특허와 Q&A 시스템 IP를 바탕으로 미국, 일본, 베트남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합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8월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LA에서 'Ai4 2026' 한국공동관과 '미국 론치패드'를 운영했습니다. 국내 콘텐츠 스타트업 22개사가 참가해 515건의 비즈니스 상담과 10건의 MOU, 총 9,742만 달러 규모의 상담 성과를 거뒀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B2B 플랫폼 '고비즈코리아'를 활용한 '2026년 온라인수출플랫폼 고비즈 수출지원' 2차 참여기업 50곳을 31일까지 모집합니다. 선정 기업에는 홍보용 미니사이트 구축, 영문 거래제의서 제작, 해외 바이어 매칭 등 온라인 수출 기반 조성이 전폭 지원됩니다.

국내 유망 농식품테크 스타트업 20개사가 '2026 GMEP' 데모데이에서 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을 전격 공개했습니다. 창업진흥원과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싱가포르 이노베이트360이 협력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기업들은 싱가포르, 대만 등 현지 파트너십과 후속 투자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