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튠, AI 음악 저작권 해법 제시…K-팝 IP 보호 논의 본격화
AI 음악 기술 스타트업 뉴튠이 후원하는 '뉴타입 엔터 서밋 2026'이 6월 12일 개최되어 AI 음악 확산에 따른 저작권 보호 방안을 논의한다. 뉴튠은 음악 구성 요소를 분해해 권리 관계를 추적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믹스오디오와 뮤직DNA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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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음악 기술 스타트업 뉴튠이 후원하는 '뉴타입 엔터 서밋 2026'이 6월 12일 개최되어 AI 음악 확산에 따른 저작권 보호 방안을 논의한다. 뉴튠은 음악 구성 요소를 분해해 권리 관계를 추적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믹스오디오와 뮤직DNA를 운영 중이다.

한국의 AI 퀀트 스타트업 AYC가 글로벌 거래소 바이비트의 트레이딩 대회에서 챗GPT, 클로드 등 38개 글로벌 AI 모델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21일간 실거래 수익률 14.82%를 기록한 AYC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B2B 기술 연동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데이원컴퍼니의 직업 교육 브랜드 콜로소가 전 세계 누적 회원 70만명을 돌파했다. 일러스트, 웹툰 등 창작 분야 실무형 콘텐츠를 앞세워 일본, 영어권 등에서 유저를 모았으며 전체 회원 중 해외 비중이 40%에 달하는 등 글로벌 시장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

월세 카드결제 서비스 '집업페이' 운영사 데브디가 SJ투자파트너스로부터 프리A 투자를 유치했다. 누적 거래액 150억원을 넘기며 2030세대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데브디는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인프라를 고도화하고 B2B 기업 임대료 결제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외국인 채용 플랫폼 코워크를 운영하는 코워크위더스의 김진영 대표가 '포브스 아시아 30세 이하 리더 2026'에 선정됐다. 코워크는 AI 기반 비자 적격성 진단 기술과 10만명의 외국인 인재 데이터를 바탕으로 국내 기업의 인력난을 해결하는 HR테크 플랫폼이다.

반려동물 AI 행동 분석 스타트업 펫페오톡의 통합형 펫케어 서비스 '도기보기'가 출시 1년 만에 유료 구독자 2000명을 돌파했다. 누적 이용자 12만 명과 1억7000만 건의 분석 영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올 하반기 질병 전조를 포착하는 디지털 바이오마커 개발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를 통해 130명의 첫 합격자를 발표했다. 플랫폼에 공개된 명단에는 반도체 웨이퍼 보정 기술부터 스포츠화 전용 스마트 건조 가방, 지역 감자 타코 브랜드까지 일상과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포함됐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안산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2026년 창업출정식을 개최하고 950명의 청년 창업가 지원에 나섰다. 딥테크와 글로벌 진출을 중심으로 AX 전환 등 전 주기 성장 지원 체계를 강화해 K-유니콘 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3D 모델링 기술을 도자 공예에 접목한 도바이도 세라믹 스튜디오가 2026년 창업출정식에서 대전 지역 혁신 기업으로 주목받았다. 한국 전통 건축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정교한 오브제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포부를 밝혔다.

콘텐츠 테크 기업 패스트뷰가 AI 기반 라이선싱 플랫폼 '뷰어스'를 정식 출시했다. 7개 언어 번역과 AI 트래픽 추적 기능을 통해 콘텐츠 권리를 관리하며,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생성형 AI 시대에 최적화된 콘텐츠 수익화 인프라를 구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