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창경, 일본 진출 서밋 열고 KDDI·키라보시금융과 스타트업 연결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서울 코엑스에서 '2026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 - 일본'을 열고 국내 스타트업 100여명에게 일본 현지 생태계와 진출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센터는 발굴된 우수 기업들을 '빅웨이브 글로벌' 프로그램과 연계해 현지 실증 및 투자를 지속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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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서울 코엑스에서 '2026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 - 일본'을 열고 국내 스타트업 100여명에게 일본 현지 생태계와 진출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센터는 발굴된 우수 기업들을 '빅웨이브 글로벌' 프로그램과 연계해 현지 실증 및 투자를 지속 지원합니다.

현대건설이 '2026 H-Safe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를 개최하고 건설안전 분야 유망 스타트업 12개사와의 현장 실증 성과를 공개했다. 생성형 AI, XR 기반 안전 솔루션 등의 기술 검증을 바탕으로 공동 사업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소풍벤처스가 농협중앙회,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손잡고 애그테크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NHarvestX' 4기를 출범했다. 선발된 스타트업 7개사는 6개월간 농협 인프라를 활용해 현장 실증을 진행하며 기술력과 사업성을 점검한다.

초기 투자기관 더인벤션랩이 2026년 상반기 20개 스타트업에 31억 원의 투자를 집행했다. AI, 딥테크, 헬스케어, 콘텐츠 등 전방위 투자를 단행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80억 원 규모의 신규 블라인드 펀드를 조성해 초기 창업팀 지원을 확대한다.

창업진흥원이 일본 도쿄에서 국내 초격차 스타트업 14개사의 일본 진출을 지원하는 IR 및 PoC 행사를 개최했다. 참가 기업들은 혼다, 소프트뱅크 등 일본 대기업과 현지 VC를 대상으로 투자 유치와 기술실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투자진흥재단이 미국 샌디에이고 BIO USA에서 서울 바이오 브릿지 프로그램을 가동했다. 국내 투자 유치 기관 최초로 공식 IR 발표 기관으로 선정된 재단은 해외 유망 바이오 기업의 국내 정착을 위해 공간과 법률 자문 등을 패키지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국내 CVC 투자액이 역대 최대인 2조9000억원을 기록하며 전체 벤처투자의 21.3%를 차지했다. 중기부는 26일 CVC 링크데이를 열고 하반기 바이오, 방산 등 전략산업 중심의 오픈이노베이션 펀드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디캠프와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공동 주최한 '스타트업 OI #금융권'에서 티냅스와 KB국민은행의 협업 사례가 올해의 협력상으로 선정됐다. 티냅스는 AI 에이전트 신뢰성 검증 기술을 바탕으로 금융권의 실실적인 AI 리스크 관리 협업 모델을 증명했다.

산업용 음향 AI 기업 디플리가 보쉬 그룹의 '오픈 보쉬 코리아 2026' 챌린지 기업으로 선정됐다. 디플리는 소리로 제조 설비의 이상을 찾아내는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로드쇼에 참여해 글로벌 실증 및 대기업 협업 기회를 모색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대·중견기업 및 공공기관의 기술 과제를 해결할 업력 7년 이내 창업기업 70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1억4천만원의 PoC 자금이 지원되며, 우수 기업은 최대 2억원의 후속 자금과 정부 R&D 연계 혜택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