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oParty, 오픈소스 휴머노이드 ‘RP1’ 공개…최대 관절 토크 160N·m
로보파티가 IROS 2026에서 최대 160N·m 관절 토크를 발휘하는 오픈소스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 'RP1'을 공개했다. 비지도 강화학습 프레임워크와 자체 액추에이터를 탑재했으며 4분기부터 풀스택 오픈소스 공개 및 양산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로보파티가 IROS 2026에서 최대 160N·m 관절 토크를 발휘하는 오픈소스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 'RP1'을 공개했다. 비지도 강화학습 프레임워크와 자체 액추에이터를 탑재했으며 4분기부터 풀스택 오픈소스 공개 및 양산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메타가 소상공인의 업무 효율을 돕는 AI 에이전트 '소상공인용 Muse'를 공개했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계정은 물론 다양한 외부 업무 도구를 연결해 맞춤형 작업을 자동 수행하며, 미국과 캐나다에서 먼저 제공된다.

AI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필상이 대구·경북 일대 복지관과 가족센터를 순회하며 시니어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마쳤다. 중기부 창업도약패키지 사업을 통해 현장 피해 사례를 수집한 필상은 이를 모바일 보안 솔루션 '싹다잡아'와 연계해 공공·경찰 도입을 추진한다.

앤트로픽이 운영비용을 40% 절감하고 속도를 30% 높인 플래그십 AI 모델 'Claude Opus 5.5'를 출시했다. 캐시 읽기 비용 60% 인하 및 Fast mode를 도입해 대규모 코딩과 에이전트 작업 효율을 크게 개선했다.

오픈AI가 GPT-6 제품군 기반 서비스 구축 및 프로덕션 배포 가이드를 공개했다. Astra·Sol·Luna 모델별 맞춤 활용법과 프롬프트 캐싱을 통한 최대 95% 비용 절감, 장기 작업을 위한 비동기 도구 호출 기능을 담았다.

오픈AI가 자사 모델의 보호된 추론 데이터를 무단 추출하려 한 대규모 조직적 캠페인을 차단했다. 1만5천 개 이상의 연관 계정을 제재하고 스트리밍 실시간 탐지 알고리즘을 강화하는 등 프런티어 모델 보안 통제를 끌어올렸다.

코어위브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베라 루빈(Vera Rubin) NVL72 클라우드 인프라를 상용화하고 첫 고객으로 AI 소프트웨어 개발사 코그니션을 확보했다. 추론 처리량을 최대 4.8배 끌어올린 실전 데이터와 함께 개발 플랫폼 '코어위브 포지'를 공개하며 AI 클라우드 생태계를 확충한다.

구글이 100만 출력 토큰을 지원하는 차세대 프런티어 AI 모델 'Gemini 4 Argon'을 공개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대규모 코드 마이그레이션, 사이버 방어에 특화되었으며 안전성 검증을 거쳐 유료 고객과 일반 기업으로 확산 투입된다.

클라우드플레어가 코드베이스 내 암호 사용 현황과 의존성을 자동 분석하는 AI 도구 'CryptoLabe'를 개발하고 2029년 포스트퀀텀 전환 목표를 제시했다. 자사 인프라 기반의 샌드박스와 Workers AI를 결합해 정밀한 양자 내성 이주 경로를 구축한다.

AI 로보틱스 기업 샤파(Sharpa)가 IROS 2026에서 D01 로봇, W02 다관절 손, AE01 햅틱 데이터 글러브를 공개했다. 전신 전자피부와 정밀 촉각 센서, 햅틱 피드백 외골격 장비를 결합해 정교한 로봇 조작과 데이터 수집 환경을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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