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솔, 킨텍스서 AI 기반 마커리스 3D 작업자세 분석 솔루션 공개
비솔이 '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서 AI 기반 마커리스 3D 작업자세 분석 및 모션평가 솔루션을 선보인다. 센서 착용 없이 카메라만으로 근로자의 주요 관절 각도와 신체 불균형을 실시간 분석해 건설 및 제조 현장의 근골격계질환 예방과 안전교육을 지원한다.

비솔이 '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서 AI 기반 마커리스 3D 작업자세 분석 및 모션평가 솔루션을 선보인다. 센서 착용 없이 카메라만으로 근로자의 주요 관절 각도와 신체 불균형을 실시간 분석해 건설 및 제조 현장의 근골격계질환 예방과 안전교육을 지원한다.

삼성전자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2026)'에서 주거용 히트펌프 'EHS 올인원'과 AI 데이터센터 전용 공조 시스템, 스마트싱스 프로 등 통합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대거 선보였다.

생성형 AI 기업 제논이 PC 화면 인식과 업무 자동화 조작이 가능한 오픈소스 AI 모델 ‘훈민 VLM 397B’를 공개했다. B200 GPU 8장으로 효율적인 후학습을 진행해 글로벌 벤치마크 상위권 성적을 거뒀으며, 실행형 AI 서비스 ‘원에이전트’ 고도화에 활용할 예정이다.

디노티시아가 미국 'AI 인프라 서밋 2026'에서 벡터 검색 전용 프로세서 VDPU 카드 4장을 탑재한 서버를 첫 공개했다. CPU 서버 대비 검색 처리량을 5.77배 높이고 CPU 사용량을 92% 줄인 연산 효율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DGIST와 주광정밀 연구진이 AMR용 레이더의 연산량을 88% 절감한 고해상도 각도 추정 기술을 개발했다. 적응형 격자 세분화 알고리즘을 적용해 77GHz 레이더 환경에서 기존 대비 두 배 이상 높은 실시간 처리 효율을 달성했다.

앤트로픽이 장기 개발 과제를 통합 관리하는 '클로드 코드 프로젝트' 베타 버전을 선보였다. 코디네이터 AI가 여러 클라우드 스레드에 작업을 분산하고 공유 메모리와 라이브러리를 통해 맥락을 지속 유지하며 병렬 코딩 및 다중 저장소 작업을 지원한다

플리토가 한화오션 조선 현장에 맞춤형 AI 통번역 솔루션 '오톡'을 구축했다. 조선소 특유의 은어와 사투리, 7개 언어를 학습시켰으며 5단계 수음 조절 기능으로 소음 환경 내 다국적 근로자 간 실시간 소통과 안전 교육을 지원한다.

딥브레인AI가 XR 공간에서 실시간 대화와 감정 표현이 가능한 '페르소나 XR AI 휴먼 SDK'를 개발했다. 유니티 플러그인 형태로 제공되며 전시, 교육, 관광 등 다양한 XR 콘텐츠에 맞춰 맞춤형 AI NPC를 구현할 수 있다.

기업용 에이전틱 AI 스타트업 인핸스가 512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하며 누적 투자금 810억원을 달성했다. 타임폴리오, 스톤브릿지를 비롯해 포스코·LG·롯데 계열사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에이전트 OS' 고도화와 산업별 '인더스트리 팩'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딥테크 항공·방산 기업 에어빌리티가 R&D와 생산 거점을 통합한 용인 '기흥 캠퍼스'를 가동했다. 105억원의 누적 투자금을 기반으로 연내 시속 180km급 넷건형 대드론 요격기 초도 물량을 양산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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