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법인 피플HR이 한국공인노무사회 창립 40주년 기념 총회에서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비롯한 다수의 상을 받았다. 노동법률 자문과 인사·노무 관리 분야에서 거둔 전문성과 사회적 기여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지환 대표는 이번 행사에서 ▲공인노무사회 창립 40주년 기념 기여노무사상 ▲2025~2026 올해의 노무사상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장을 수상하며 노무 분야에서의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을 개인의 성과를 넘어 오랜 기간 함께한 고객사와 자문사의 신뢰와 협력이 만들어낸 결실로 평가하고 있다. 실제 최근 노동 시장은 근로시간과 임금체계 개편, 직장 내 괴롭힘 등 복잡 다양한 이슈가 불거지며 노무법인의 전문적인 리스크 관리 역량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시점이다.
피플HR은 그동안 단순한 법률 검토나 사후 분쟁 해결 등 수동적인 대응에 머무르지 않고 사업장의 특성과 실제 운영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노무 자문을 제공해왔다. 기업이 지속 가능한 인사·노무 체계를 스스로 구축할 수 있도록 사전 예방 중심의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고용노동부의 근로감독 기준이 한층 까다로워지고 노동관계 법령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현장 기업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특히 해고나 징계, 권고사직 과정에서 발생하는 분쟁이나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대응 등은 초기 대처에 따라 기업 경영에 치명적인 리스크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이번 수상 역시 이러한 시장 변화 속에서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해 온 점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이 대표는 "이번 수상은 피플HR을 믿고 함께해 준 자문사 대표들과 담당자 여러분 덕분에 가능했던 결과"라며 "앞으로도 사업장의 현실을 반영한 실질적이고 예방 중심의 인사·노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노동관계 법령과 고용노동부 감독 기준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근로시간·임금체계,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 대응, 해고·징계·권고사직 등 다양한 노무 리스크에 대해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피플HR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기업의 노무 리스크 예방과 안정적인 조직 운영을 위한 전문 서비스를 더욱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변화하는 노동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노무법인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내부 전문 인력 역량 강화와 현장 밀착형 자문 시스템 고도화 등의 후속 조치를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