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아이즈, KDX 유상증자 참여로 STO 사업 확대
금융 IT 기업 아이티아이즈가 토큰증권(STO) 및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플랫폼 기업 KDX의 유상증자에 참여하며 디지털 금융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발행부터 유통, 정산 인프라까지 아우르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자본시장 경쟁력을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금융 IT 기업 아이티아이즈가 토큰증권(STO) 및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플랫폼 기업 KDX의 유상증자에 참여하며 디지털 금융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발행부터 유통, 정산 인프라까지 아우르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자본시장 경쟁력을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AI 해운 플랫폼 스타트업 오션스마트가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오션스마트는 선박 운항 정보와 항만 슬롯 데이터를 통합해 최적의 항로 배선 계획을 제시하는 솔루션을 개발 중이며, 투자금을 바탕으로 피더 네트워크 구축과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인증보안 스타트업 센스톤이 현대차그룹으로부터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센스톤은 네트워크 연결 없이 단방향 다이내믹 인증이 가능한 OTAC 기술을 기반으로 제조 현장의 OT 보안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글로벌 산업 설비 보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민간 우주 발사체 스타트업 우나스텔라가 알토스벤처스 주도로 335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자체 개발한 전기모터펌프 엔진 기반 발사체의 시험 발사에 성공했던 우나스텔라는 이번 자금을 통해 엔진 고도화와 차세대 발사체 개발, 고흥 발사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역물류 플랫폼 스타트업 케이존이 타임웍스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63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케이존은 자체 플랫폼 리맥스를 운영하며 반품 및 과잉 재고를 데이터 기반으로 회수·재판매하는 기업으로, 투자금을 통해 AI 에이전트 기반 거래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미국 시장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월세 카드결제 서비스 '집업페이' 운영사 데브디가 SJ투자파트너스로부터 프리A 투자를 유치했다. 누적 거래액 150억원을 넘기며 2030세대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데브디는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인프라를 고도화하고 B2B 기업 임대료 결제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다큐먼트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로민이 네이버클라우드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양사는 지난 2월 파트너십 체결 이후 이어온 공공·금융 분야 문서 자동화 협력을 클라우드 기반 AI 사업으로 확대한다.

기후테크 스타트업 모닥불에너지가 슈미트 등으로부터 7억원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초기 비용 부담을 없앤 10년 장기 히트펌프 구독 모델을 바탕으로 소상공인과 복지시설 등 난방 취약 현장에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디지털 복지 결제 스타트업 나눔비타민이 임팩트 투자사 MYSC로부터 프리A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 누적 이용 아동 3만 명을 돌파한 나비얌 플랫폼의 결제망 고도화와 지자체·기업 연계 복지 인프라 확장에 속도를 낸다.

대전 기반 딥테크 액셀러레이터 제이엔피글로벌이 코스닥 상장사 위드텍의 유승교 회장으로부터 50억원의 전략 투자를 유치했다. 제이엔피글로벌은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스타트업 컴퍼니빌딩 신사업을 강화하고 2030년 IPO를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