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금 DRB동일 전략적 투자 유치
제주 해양자원 기반 기능성 미네랄 소재 스타트업 제주소금이 글로벌 제조기업 DRB동일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팁스 선정에 이어 이번 투자를 발판으로 글로벌 양산 체제 구축과 원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제주 해양자원 기반 기능성 미네랄 소재 스타트업 제주소금이 글로벌 제조기업 DRB동일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팁스 선정에 이어 이번 투자를 발판으로 글로벌 양산 체제 구축과 원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우주항공 딥테크 스타트업 스펙스가 30억원 규모의 프리A 후속투자를 유치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발굴한 이 기업은 확보한 자금으로 초분광 데이터 분석 기술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한다.

AI 백오피스 플랫폼 아크로가 실리콘밸리 VC 사제파트너스로부터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미국 진출 스타트업의 법인 설립과 회계·세무 업무를 슬랙 기반 AI 에이전트로 자동화하는 플랫폼 고도화에 나선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6 창업 BuS 스테이지 6월 IR 피칭'을 개최하고 헬스케어 및 딥테크 분야 유망 스타트업 5개사를 투자 시장에 선보였다. 향후 오픈이노베이션과 TIPS 연계를 통해 후속 협력을 모색한다.

기후테크 스타트업 업루트와이가 엔유엑셀러레이터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저낙차 분산형 소수력 기술을 바탕으로 미활용 수자원을 전력화하고 데이터센터와 스마트팜을 연계한 에너지 순환 모델을 해외 시장으로 확장한다.

'KMF 2026'에서 처음으로 열린 투자마켓에 가상융합 스타트업 34개사와 투자사 14개사가 참여해 57건의 투자 상담을 진행했다. 마이메타 등 3개사는 공개 IR을 통해 산업용 AI와 피지컬AI 기술을 선보였다.

의료 AI 기업 에봄에이아이가 끌림벤처스 등으로부터 시드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 첫 제품인 에봄 패스트에코가 식약처 신고와 KGMP 적합판정을 마쳤으며 심장질환 솔루션 사업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AI 기반 무역 데이터 스타트업 써드웍스가 씨엔티테크로부터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 무역관리 SaaS 팔로업 개발에 속도를 내며 중소기업 무역 실무 자동화와 해외 시장 개척에 집중할 계획이다.

데이터 수집 및 매칭 플랫폼 픽플리 운영사 R2C컴퍼니가 한양대기술지주로부터 브릿지 투자를 받았다. 투자금을 활용해 팁스(TIPS) 진입을 추진하고 특허 기술 기반의 AI 에이전트 고도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딥페이크 탐지 스타트업 메타크라우드가 브리넷으로부터 후속 투자를 유치하고 음성 탐지 솔루션 보이스쉴드의 지자체 실증을 확대한다. 광주를 시작으로 송파, 서대문 등으로 적용을 넓히며 디지털 신뢰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