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큐아이넷, 스타에셋파트너스와 F&B 데이터 운영 협력
두껍삼 운영사 피큐아이넷이 F&B 액셀러레이터 스타에셋파트너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IT 기술 기반의 대형 직영 매장 데이터와 스타에셋파트너스의 경영 솔루션 '엑스플랜'을 연동해 외식 브랜드의 데이터 기반 운영과 스케일업을 지원할 방침이다.

두껍삼 운영사 피큐아이넷이 F&B 액셀러레이터 스타에셋파트너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IT 기술 기반의 대형 직영 매장 데이터와 스타에셋파트너스의 경영 솔루션 '엑스플랜'을 연동해 외식 브랜드의 데이터 기반 운영과 스케일업을 지원할 방침이다.

다우기술의 메시징 플랫폼 뿌리오가 텍스트 입력만으로 마케팅용 이미지를 생성·편집할 수 있는 'AI 이미지 에디터'를 20일 출시했다. MMS, RCS, 카카오 브랜드메시지 등에 필요한 이미지를 자연어 명령어로 제작하고 규격 변환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오피스 서비스 기업 패스트파이브가 김대일·신정우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신정우 신임 대표 내정자는 9월 공식 취임해 서비스 고도화와 운영을 맡으며, 김대일 대표는 전사 전략과 IPO 준비에 집중한다.

AI 소프트웨어 품질 시험인증 전문기업 와이즈스톤이 생성형 AI와 LLM 시스템 검증 강화를 위한 'AI Test Architect Lab 1기'를 마쳤다. 회사는 8월 말까지 AI Test Framework 최종 초안을 확정하고 기업용 검증 방법론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 라인 넥스트, 아이씨비와 협약을 맺고 제로페이 가맹점에 스테이블코인 결제 서비스 '유니파이 페이'를 연동한다. 9월 말 출시 예정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하면 국내 가맹점에는 원화로 정산되는 구조다.

세금 환급 플랫폼 삼쩜삼 운영사 자비스앤빌런즈가 후결제 시스템 도입 후 환급액 변동 문의가 전년비 60% 이상 감소했다고 밝혔다. 선결제 부담을 없애고 최대 200만원 보상제와 부양가족 소득 사전 검증을 도입해 고객 신뢰를 강화했다.

에브리타임 운영사 비누랩스가 구글 제미나이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앱 내 AI 전용 커뮤니티 ‘제미나이 라운지’를 론칭했다. 대학생들은 과제, 자소서, 일상 등에 쓰이는 AI 프롬프트를 공유할 수 있으며, 8월 30일까지 커피차를 건 캠퍼스 대항전도 함께 진행된다.

F&B 로봇 전문 기업 옐로펀트로봇이 라면 조리 자동화 플랫폼 'YV-2'를 출시하고 청주휴게소에서 상용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자가 복구 프로그램을 탑재해 무인 운영 안정성을 95% 이상으로 올렸으며 튀김로봇 및 양팔로봇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데이터 컨설팅 기업 플러스제로가 생성형 AI 검색 환경에 대응하는 GEO 솔루션 'Voice 인텔리전스 v2.0'을 출시했습니다. 고객 리뷰 분석부터 챗GPT, 제미나이 등 주요 AI 엔진 맞춤형 콘텐츠 생성까지 자동화해 마케팅 공정을 2시간으로 단축합니다.

렌탈 플랫폼 렌트리가 중기부 '2026년 팁스 R&D 딥테크트랙'에 선정돼 3년간 15억원의 R&D 자금을 확보했습니다. 10만개 상품 데이터와 수십만건의 계약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렌탈 조건과 이유를 안내하는 AI 의사결정 플랫폼을 개발합니다.

기관·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