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지역자활센터, 반찬사업단 ‘남원맛찬’ 정식 개업
남원지역자활센터가 저소득층 참여주민의 자립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반찬사업단 ‘남원맛찬’을 10월 12일 정식 개업했다. 남원시 자활기금 및 전북광역자활센터 지원으로 조성된 매장에서 다양한 반찬을 선보인다.

남원지역자활센터가 저소득층 참여주민의 자립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반찬사업단 ‘남원맛찬’을 10월 12일 정식 개업했다. 남원시 자활기금 및 전북광역자활센터 지원으로 조성된 매장에서 다양한 반찬을 선보인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10월 16일 최중증 발달장애인 지원 온·오프라인 공유회를 연다. 긍정행동지원 기법을 적용한 4가지 현장 실천 사례를 공개하며, 바이브코딩 기반의 신청 시스템을 통해 맞춤형 지원 도구를 제공한다.

사랑의달팽이가 우리금융미래재단과 함께 오는 11월 29일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제21회 클라리넷앙상블 정기연주회’를 연다. 청각장애 아동·청소년들이 디즈니 OST와 클래식 등을 연주하며, 배다해가 사회를 맡고 가수 김정민이 게스트로 참여한다.

영등포문화재단을 비롯한 7개 지자체 문화재단이 10월 14일부터 25일까지 '2026 안양천 문화위크'를 개최한다. 14일 포럼을 시작으로 영등포, 광명, 구로 등 각 도시에서 다양한 수변 문화 축제와 시민 참여 행사가 펼쳐진다.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가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 경기·인천지부, 비에스에코앤모어와 폐자동차 폐냉매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10월 8일 체결했다. 현장 맞춤형 교육과 인센티브 제공으로 폐냉매 재활용을 확대할 방침이다.

러플과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가 10월 8일 대구아트웨이에서 지역 장애예술 활성화 및 장애청소년예술인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공간 지원, 프로그램 공동 주관 등을 추진한다.

시립화곡청소년센터가 강서구환경교육센터 지정 첫해를 맞아 상상팡팡 페스티벌, 화곡페스타, 청소년 동아리 톱니바퀴, 환경교육 지도자 양성 등 다양한 참여형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친환경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지난 7일 금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 경로축제 현장 운영을 지원했다. 공단은 체험 부스 운영과 안전 관리를 도우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2026 한국-대만 보조공학 심포지엄'이 10월 21일 서울 COEX에서 열린다. AI와 로봇 기술 발전에 따른 보조공학의 변화와 대만의 선진 원스톱 서비스 사례를 공유하고, 국내 지역사회 통합돌봄 내 보조기기센터의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레드캡투어가 한동대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AI·디지털 기술 기반의 여행 및 모빌리티 서비스 혁신 연구에 나선다. 현장 실습과 인턴십, 기업 문제 해결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글로벌 현장 학습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문화·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