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스타트업 19곳, 씨엔티테크·단국대 IR 무대 올라
씨엔티테크와 단국대 창업지원단이 20일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DKU × CNTTECH 스포츠세미나'를 열고 스포츠 스타트업 19개사의 IR 발표 및 주요 VC와의 1:1 투자 상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씨엔티테크와 단국대 창업지원단이 20일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DKU × CNTTECH 스포츠세미나'를 열고 스포츠 스타트업 19개사의 IR 발표 및 주요 VC와의 1:1 투자 상담회를 진행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코엑스 주관으로 열린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이 4만900여 명의 관람객과 367억 원 규모의 비즈니스 상담 성과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소셜 스타트업 키뮤스튜디오와 유진투자증권이 5년간 이어온 ESG 파트너십 성과를 발표했다. 발달장애인 9명 직접 채용을 시작으로 연평균 156시간의 디자인 교육을 진행했으며, 사내 배경화면과 골프 굿즈 등 기업 브랜드 콘텐츠를 공동 제작하는 선순환 모델을 구축했다.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가 7월 30일 서울 마포에서 배치 3기 '디데이'를 개최하고 AI와 데이터 기반 스타트업 5개사의 성과를 공개합니다. 남도마켓, 더플레이토 등이 참여하며 행사 이후 3주간 투자 유치와 사업 협력을 위한 일대일 포커스 밋업이 이어집니다.

노무법인 피플HR 이지환 대표노무사가 한국공인노무사회 창립 40주년 기념 총회에서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등 3개 부문 상을 받았다. 피플HR은 급변하는 노동 감독 기준에 맞춰 기업 맞춤형 예방 중심 노무 자문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핀테크랩과 XRPL Korea가 공동 주최한 'KFIP 2026' 데모데이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12개 팀이 경합을 벌인 가운데 구조화 상품 발행 인프라를 제시한 '리스크엑스'가 1위를 차지했으며 수상팀에게는 상금과 입주 기회가 제공된다.

창업진흥원이 서울 SVC 서울에서 '스타트업 원스톱 브릿지 데이'를 개최했다. 선후배 창업가와 전문가들이 모여 법률, 경영, 투자 등 실무 애로사항을 상담하고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AI, 반도체, 로봇 등 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2026년 대구혁신센터 전문멘토단'을 모집한다. 신청은 24일 오후 2시까지 대구창업허브에서 가능하며, 활동 실적과 만족도를 반영한 멘토 등급제를 도입해 기술 자문 품질을 높인다.

임팩트스퀘어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Venture Forum 2026'에서 후계자 부재 중소기업을 살리는 '승계형 M&A'를 의제로 제시했다. 빈벤처스 등과 함께 고령화 기업의 고용 유지와 스타트업 혁신 결합 방안을 모색했다.

LG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슈퍼스타트가 '넥스트라이즈 2026'에서 스타트업 10개사와 공동 전시를 진행했다. 우주 탐사 로버 실물 등 로봇과 클린테크 분야의 구체적인 협업 성과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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