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유치리트리버, 매쉬업벤처스서 프리시드 투자 유치AI 정보보호 인증 자동화 솔루션 클라리스크를 운영하는 리트리버가 매쉬업벤처스로부터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AI를 활용해 복잡한 GRC 업무와 보안 인증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꾀한다.2026년 6월 10일
AI·딥테크우주 AI 스타트업 텔레픽스, CVPR 2026서 논문 5편 채택우주 AI 기업 텔레픽스의 연구 논문 5편이 국제 컴퓨터비전 학술대회 CVPR 2026에 채택됐다. 소수 위성 영상 기반 3D 지형 복원 등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재난 대응 및 국방 시장 공략에 나선다.
IT·플랫폼캐치테이블 글로벌 앱, 5월 MAU 112만 명 돌파와드가 운영하는 캐치테이블 글로벌 앱의 5월 MAU가 112만명을 넘어섰다. 전년 대비 122% 성장한 수치로 다국어 지원과 구글맵 연동 등을 통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필수 외식 앱으로 자리 잡고 있다.2026년 6월 10일
글로벌서울 스타트업 5곳, 에스토니아 탈린서 도시 실증 나선다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국내 스타트업 5개사의 에스토니아 탈린 현지 도시 실증을 지원한다. 선정 기업들은 교육 AI, 스마트시티 등 기술을 수개월간 현지에서 검증하며 유럽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2026년 6월 10일
M&A·상장업스테이지, AI 에이전트 플랫폼 ‘타임리’ 인수업스테이지가 AI 에이전트 플랫폼 기업 타임리를 인수했다. 자체 LLM 솔라와 타임리의 노코드 기술을 결합해 공공, 교육, 일반 사용자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본격 확장할 계획이다.2026년 6월 10일
AI·딥테크서울대 창업팀 시공간, 시각장애인 AI 쇼핑앱 ‘픽포미 4.0’ 공개서울대 학생 창업팀 시공간이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쇼핑 앱 픽포미 4.0 버전을 출시했다. 채팅형 질문과 접근성 제스처 기능을 강화해 정보 탐색 독립성을 높였으며 자체 기술인 시공간AX 연계도 추진한다.2026년 6월 10일
AI·딥테크비유, 감귤 부산물 활용 지력개선제 ‘조아마심’ 출시제주 기후테크 스타트업 비유가 감귤 부산물을 활용한 기능성 지력개선제 '조아마심'을 출시했다. 천연 유기물과 펙틴 성분을 통해 토양의 수분 및 양분 보유력을 극대화하는 기술로, 가뭄 속 묘목 활착률을 높이고 산림 복원 등 기후변화 대응 사업으로 확장할 계획이다.2026년 6월 10일
AI·딥테크크리에이티브멋, AI 인플루언서 에이전시 ‘MUTENT’ 론칭엔터테크 기업 크리에이티브멋이 AI 인플루언서 전문 에이전시 플랫폼 '뮤텐트(MUTENT)'를 론칭했다. 슈두 등 100여명의 가상 아티스트 라인업과 유럽 에이전시 독점 계약을 바탕으로 광고 기획부터 비주얼 제작, 브랜딩까지 아우르는 버추얼 마케팅 사업을 본격화한다.2026년 6월 10일
AI·딥테크BHSN, 계약 후속업무 챙기는 AI 서비스 ‘앨리비 큐’ 출시리걸AI 기업 BHSN이 계약 체결 이후 발생하는 대금 지급, 갱신 등 후속 업무를 자동 추적하는 AI 계약 관리 서비스 '앨리비 큐'를 출시했다. 구글 캘린더 및 슬랙 연동을 통해 담당자 변경 시 발생할 수 있는 실무 누락을 방지하고 엔터프라이즈급 보안을 제공한다.2026년 6월 10일
투자유치탭제로, 카카오벤처스 시드 투자 유치…AI 롱제비티 플랫폼 고도화AI 기반 롱제비티 스타트업 탭제로가 카카오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생체나이를 추적하는 'HRV 웍스'와 식단 영양을 분석하는 '패스팅 웍스'를 운영 중인 탭제로는 투자금을 바탕으로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고도화하고 북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방침이다.2026년 6월 10일
지원사업·정책중기부, 지역 초격차 스타트업 성장 지원 본격화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신규 초격차 스타트업 200개사 선발을 마쳤다. 올해는 비수도권 기업 선정 비율이 35.5%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선정된 딥테크 창업팀에는 3년간 최대 12억원의 사업화 및 기술개발(R&D) 자금이 지원된다.2026년 6월 10일
투자유치아이티아이즈, KDX 유상증자 참여로 STO 사업 확대금융 IT 기업 아이티아이즈가 토큰증권(STO) 및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플랫폼 기업 KDX의 유상증자에 참여하며 디지털 금융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발행부터 유통, 정산 인프라까지 아우르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자본시장 경쟁력을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2026년 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