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혁신센터, 판교서 선배 창업가 초청 ‘제45회 창업가정신포럼’ 개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판교 배민스타트업스퀘어에서 제45회 창업가정신포럼을 열고 뷰노 공동창업자 김현준 VYTE 대표의 창업·상장 경험과 시장 진입 전략을 공유했다. 포럼에는 판교 창업존 및 입주기업 60여 곳이 참여해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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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판교 배민스타트업스퀘어에서 제45회 창업가정신포럼을 열고 뷰노 공동창업자 김현준 VYTE 대표의 창업·상장 경험과 시장 진입 전략을 공유했다. 포럼에는 판교 창업존 및 입주기업 60여 곳이 참여해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발굴·육성한 스타트업 7개사가 범부처 창업경진대회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혁신창업리그 통합본선에 진출했다. 전체 진출작의 31.8%를 점유하며 전국 창경센터 중 최다 성과를 올렸으며, 더에이스컴퍼니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기술력과 사업성을 입증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판교 창업존에서 대학 기술지주들과 연계한 '제38회 스타트업 815 IR 연합'을 개최했다. 엘브이디씨랩, 라라에이치투, 제이티에코비즈 등 기후테크 및 AI 스타트업 6개사가 참여해 기술력을 발표하고 1대1 투자자 밋업을 진행했다.

이녹스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6 INNOX 오픈이노베이션 5기'를 통해 AI 스타트업 엑스업과 테스티파이에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양사는 피지컬 AI 로봇 및 sLLM 기반 QA 자동화 기술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판교 사옥 보육공간 제공과 해외 진출 지원 등 후속 성장을 돕습니다.

시티아이랩이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주차장에서 열화상, 가시광, 오프가스 복합센서 및 엣지 AI 기반의 전기차 화재 예측·감지 시스템 실증을 진행합니다. 배터리 열폭주 이전의 미세한 가스 및 온도 변화를 사전에 감지해 주차장 안전망을 대폭 강화합니다.

생성형 AI 기반 QA 자동화 솔루션 기업 테스티파이가 중기부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2026 글로벌기업 협업 프로그램(마중)'에 선정됐습니다. AI QA 솔루션 'VeriGEN'을 고도화하고 MS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냅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판교 창업존에서 건국대·경희대·동국대·연세대·이화여대 기술지주와 함께 '제37회 스타트업 815 IR 연합'을 개최했습니다.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 6개사가 참여해 기술력을 발표하고 전문 투자사 4곳과 1:1 투자 밋업을 진행했습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핀란드 스핀버스와 손잡고 국내 스타트업의 유럽 진출을 지원한다. 7월 23일 온라인 웨비나를 시작으로 유럽연합의 호라이즌 유럽 참여와 해외 실증, 투자 유치 등 후속 연계 사업을 본격화한다.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기후테크 스타트업 34개사 육성에 나섰다. 올해는 AI 기업진단 프로세스를 처음 도입해 맞춤형 과제를 도출하며, 평균 4000만원의 자금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AWS와 함께 국내 AI·플랫폼 스타트업 30개사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AroundX 정글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전담 멘토링과 기술 컨설팅을 제공하며, 오는 7월 일본을 시작으로 하반기 미국 현지 프로그램과 글로벌 VC 투자 연계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