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테크 유니콘엔 대형 시장 필요”…협회, 기후부·중기부 장관 만나 현장 목소리 전달
한국기후테크협회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참석한 '기후테크 혁신 연합 2차 간담회'에 참석했다. 정부는 2030년까지 혁신기업 1천개 육성 및 6000억 금융 지원 방침을 밝혔으며, 협회는 민간 시장 창출과 중소기업의 대형 프로젝트 참여 보장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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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후테크협회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참석한 '기후테크 혁신 연합 2차 간담회'에 참석했다. 정부는 2030년까지 혁신기업 1천개 육성 및 6000억 금융 지원 방침을 밝혔으며, 협회는 민간 시장 창출과 중소기업의 대형 프로젝트 참여 보장을 건의했다.

사단법인 그린테크얼라이언스가 오는 11월 4일 서울 디캠프선릉에서 '그린테크포럼 2026'을 개최합니다. 정부 연구기관, 국내외 VC, 유망 기후테크 스타트업이 모여 탄소중립 기술 동향과 정책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투자 밋업을 진행합니다.

KBS 1TV가 기후 위기 해법과 기후테크 산업을 다룬 기획 다큐멘터리 '넥스트솔루션'을 24일 방송한다. 배우 윤시윤이 스토리텔러로 참여했으며 XR과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KAIST, 수자원공사 등 국내외 최첨단 기후 기술을 조명한다.

포스코그룹이 9월 16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 참가해 수소환원제철 하이렉스 공정과 동남권 K-GX 클러스터 구상을 공개한다. 포스코홀딩스,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이앤씨 4개사가 통합 전시를 선보인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판교 창업존에서 대학 기술지주들과 연계한 '제38회 스타트업 815 IR 연합'을 개최했다. 엘브이디씨랩, 라라에이치투, 제이티에코비즈 등 기후테크 및 AI 스타트업 6개사가 참여해 기술력을 발표하고 1대1 투자자 밋업을 진행했다.

기후테크 스타트업 오후두시랩이 광주 광산구, 남부대와 시민참여형 생활탄소·ESG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일상 활동 탄소 배출을 측정하는 전용 앱을 개발해 15% 저감률 달성을 목표로 실증을 진행하며, 향후 광산구 21개 동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정부가 17개 부처의 472개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점검해 232개 사업을 효율화하고 4조원 재정을 절감한다. 절감한 예산은 신안보, 제약바이오, 기후테크, K-소비재 등 신성장 분야 혁신기업 300곳에 R&D, 금융, 수출 패키지 형태로 집중 재투자된다.

창업진흥원이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 속에서 하드웨어 스타트업과 분산형 제조 인프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디지털 제조와 소량 생산 기술의 발전으로 제조창업의 진입 장벽이 낮아진 가운데, 딥테크와 로봇 분야를 중심으로 제조 파트너십이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각되고 있다.

소풍벤처스가 농협중앙회,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손잡고 애그테크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NHarvestX' 4기를 출범했다. 선발된 스타트업 7개사는 6개월간 농협 인프라를 활용해 현장 실증을 진행하며 기술력과 사업성을 점검한다.

기후테크 스타트업 오후두시랩이 20억원 규모의 AI 탄소관리 실증 과제에 착수했다. 환경공단, 코레일 등을 테스트베드로 삼아 탄소 데이터 자동 수집과 MRV 표준화를 추진하며 공급망 규제 대응력을 높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