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ladan, 케이맨제도 SIBA 등록…기관용 디지털자산 파생상품 사업 기반 마련
디지털자산 유동성 공급사 칼라단이 케이맨제도 법인을 통해 통화청(CIMA) 증권투자사업법(SIBA) 등록을 완료했다. 적격 거래상대방을 대상으로 기관용 파생상품과 토큰화 실물자산 유동성 공급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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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유동성 공급사 칼라단이 케이맨제도 법인을 통해 통화청(CIMA) 증권투자사업법(SIBA) 등록을 완료했다. 적격 거래상대방을 대상으로 기관용 파생상품과 토큰화 실물자산 유동성 공급에 나선다.

IBM이 'IBM 디지탈 자산 헤이븐'에 스위프트 공유원장 연동 기능과 IBM Z·LinuxONE 기반 온프레미스 배포 옵션을 추가했다. 금융기관은 기존 ISO 20022 결제 메시지로 토큰화 예금을 직접 제어할 수 있으며, 자체 데이터센터 내부에서 높은 보안성과 가용성을 지닌 디지털 자산 인프라를 운용할 수 있다.

결제 인텔리전스 기업 IPID가 Foundation Capital의 리드로 Citi, HSBC 등이 참여한 1600만달러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IPID는 50개국 이상에서 제공 중인 은행 계좌 사전 검증 서비스를 미국 결제망, 스테이블코인, 디지털 자산 분야로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유튜브 빅데이터 기업 소셜러스의 '채널거래소'가 출시 4년 만에 누적 거래 1,000건을 돌파했습니다. 10년 데이터 기반의 자체 가치 평가 알고리즘과 전자계약, 세무 정산 인프라를 통해 투명한 디지털 자산 거래 시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두나무 자회사 람다256이 여신금융협회 및 9개 카드사와 '카드업권 스테이블코인 공동 PoC'를 완료했습니다. 기존 카드사 결제·정산·FDS 인프라와 블록체인 온체인 기술을 연계해 결제, 취소, 환불, AML 등 전 과정을 기술적으로 검증했습니다.

서울핀테크랩과 XRPL Korea가 공동 주최한 'KFIP 2026' 데모데이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12개 팀이 경합을 벌인 가운데 구조화 상품 발행 인프라를 제시한 '리스크엑스'가 1위를 차지했으며 수상팀에게는 상금과 입주 기회가 제공된다.

금융 IT 기업 아이티아이즈가 토큰증권(STO) 및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플랫폼 기업 KDX의 유상증자에 참여하며 디지털 금융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발행부터 유통, 정산 인프라까지 아우르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자본시장 경쟁력을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페어스퀘어랩이 금융기관용 수탁·비수탁 통합 보관 솔루션 '스피어(Sphere)'를 출시했다.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등 컴플라이언스 대응 기능을 모듈형으로 제공하며, 국내 은행 및 증권사를 대상으로 기술 검증(PoC) 협의를 본격화한다.

문페이와 성호전자가 국내 핀테크 1세대 기업 핑거를 1100억원에 인수하며 원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구축에 나섭니다. 글로벌 결제 인프라와 국내 금융 소프트웨어 네트워크를 결합해 기업 간 무역 대금의 디지털 자산 결제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AI 기반 핀테크 스타트업 리스크엑스가 서울대기술지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하며 구조화파생상품 시장 혁신에 나섭니다. 리스크엑스는 B2B 업무 효율화와 B2C 정보 비대칭 해소, 디지털 자산 투자 서비스를 통해 금융 시장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