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원사업·정책
광고대행사가 소상공인 제품을 프리미엄 브랜드로 키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30대 1의 경쟁률을 뚫은 30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브랜드 소상공인 점프업' 사업을 시작한다. 민간 광고대행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소상공인 제품을 프리미엄 브랜드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권여미2026년 7월 8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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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30대 1의 경쟁률을 뚫은 30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브랜드 소상공인 점프업' 사업을 시작한다. 민간 광고대행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소상공인 제품을 프리미엄 브랜드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보은, 진도, 고창을 '협업형 지역생활경제 활성화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하고 각 4억3천만원을 지원한다. 각 지역 소상공인들은 대추, 해조류, 고구마 등 특산물을 활용한 공동 브랜드 상품 개발과 체험관광 연계 사업을 추진한다.

제주 해양자원 기반 기능성 미네랄 소재 스타트업 제주소금이 글로벌 제조기업 DRB동일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팁스 선정에 이어 이번 투자를 발판으로 글로벌 양산 체제 구축과 원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리브애니웨어와 다자요가 농식품부의 농촌소멸대응 사업에 선정되어 제주 한경면 일대 빈집 15호를 '스타트업 빌리지'로 재생한다. 3년간 23억원을 투입해 워케이션 공간과 공유오피스 등 공동 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를 통해 130명의 첫 합격자를 발표했다. 플랫폼에 공개된 명단에는 반도체 웨이퍼 보정 기술부터 스포츠화 전용 스마트 건조 가방, 지역 감자 타코 브랜드까지 일상과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