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트랩, 에이티넘·CJ올리브영서 100억원대 첫 외부 투자 유치
브랜드 커머스 스타트업 바이트랩이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와 CJ올리브영으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첫 외부 투자를 유치했다. 바이트랩은 릴리이브, 색동서울 등 자체 브랜드를 운영 중이며 투자금을 글로벌 인프라 고도화와 하반기 30명 규모의 인재 채용에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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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커머스 스타트업 바이트랩이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와 CJ올리브영으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첫 외부 투자를 유치했다. 바이트랩은 릴리이브, 색동서울 등 자체 브랜드를 운영 중이며 투자금을 글로벌 인프라 고도화와 하반기 30명 규모의 인재 채용에 투입할 계획이다.

뷰티테크 기업 에이슨이 전자약 연구 기술을 접목한 패치형 미세전류 홈케어 브랜드 '루바'를 론칭했다. 피부 굴곡에 밀착되는 웨어러블 설계로 기존 스틱형 기기의 번거로움을 해결했으며 균일한 미세전류 전달 기술을 통해 홈케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의 글로벌 서비스 '언니(Unni)'가 외국인 예약자 7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대만과 태국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 중인 강남언니는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해 글로벌 K-의료관광의 핵심 교두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AI 기반 위조상품 모니터링 스타트업 위고페어가 고객사 100곳을 돌파하며 재계약률 80%를 달성했습니다. 글로벌 1500개 마켓플레이스를 실시간 감시하며 K-브랜드의 지식재산권 보호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뷰통월드가 AK플라자 평택점에서 K뷰티 인디 브랜드 5개사와 함께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온라인 데이터 분석과 오프라인 소비자 실증을 결합한 유통 매칭 모델을 바탕으로 인디 브랜드의 오프라인 채널 확장과 동반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K-뷰티 유통 매칭 플랫폼 뷰통월드가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10개 인디 브랜드와 함께 ‘오프프라이스 뷰티’ 팝업을 성료했습니다. 온라인 브랜드의 오프라인 진출을 돕고 판매 데이터를 확보하며 지속 가능한 유통 확장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AI 스타트업 테크니플로우즈가 뷰티앤헬스라운지, 케이팝뷰티라운지와 3자 업무협약을 맺고 글로벌 K-뷰티 시장에 진출한다. 오프라인 뷰티 인프라에 온디바이스 AI와 데이터 비식별화 기술을 접목해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시장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뷰티 스타트업 인에센셜리가 세럼이 미세버블로 변하는 ‘에어 투 세럼’ 기술 기반의 고기능성 클렌저를 선보이며 시장 개척에 나선다. 탄탄한 임상 데이터와 온·오프라인 유통 확장을 바탕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오는 2026년 하반기 글로벌 진출 및 본격적인 IR 라운드를 추진할 예정이다.

뷰티 유통 IT 기업 인스피라가 데이터 기반 매칭 플랫폼 ‘뷰통월드’를 통해 화장품 입점 제안 프로세스 자동화에 나선다. 15년 경력 전문가의 노하우와 IT 기술을 결합해 현대백화점, 알리바바닷컴 등과 협업하며 시장성을 입증했으며, 향후 K-뷰티 유통 구조의 정보 비대칭을 해결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도약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