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 모빌리티·엑스업, 전기차 화재 대응 자율주행 로봇 공동 개발전기차 화재 진압 장비 기업 리모빌리티와 AI 로보틱스 스타트업 엑스업이 전기차 화재 초기 진압용 자율주행 로봇을 공동 개발한다. 배터리 하부 관통 진압 모듈과 실내외 자율주행 플랫폼을 융합해 지하 주차장과 충전시설 대상 실증에 나설 계획이다.권여미·2일 전
노타, ICML 2026 최적화 챌린지 3위…LLM 추론 속도 6.978배 향상AI 모델 경량화 스타트업 노타가 국제 머신러닝 학회 'ICML 2026' 최적화 챌린지에서 3위에 올랐다. 단일 GPU 환경에서 Qwen 모델의 추론 속도를 약 7배 높인 경량화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관련 연구 논문 2편도 학회 워크숍에 채택됐다.권여미·2일 전
메이사, 국토부 AX 스프린트 선정…건설 AI 안전관리 상용화 추진공간 AI 스타트업 메이사가 국토교통부의 'AX 스프린트' 국토·교통 분야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총사업비 40억원 규모로 드론과 로봇을 활용한 건설현장 자율 안전관리 AI 플랫폼 개발 및 현대건설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공간 AI 스타트업 메이사가 국토교통부의 'AX 스프린트' 국토·교통 분야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총사업비 40억원 규모로 드론과 로봇을 활용한 건설현장 자율 안전관리 AI 플랫폼 개발 및 현대건설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권여미·5일 전
프라이빗테크놀로지, ‘프라이빗에이아이’로 사명 변경보안 기업 프라이빗테크놀로지가 '프라이빗에이아이'로 사명을 변경하고 AI 운영 플랫폼 기업으로 체질을 개선한다. 검증된 제로트러스트 보안 기술을 바탕으로 생성형 AI 환경에 특화된 권한 관리 및 데이터 접근 통제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권여미·5일 전
나우로보틱스, 2공장 FA센터 가동…로봇·자동화 3거점 체제 구축지능형 로봇 스타트업 나우로보틱스가 2공장인 FA센터 준공을 마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본사와 내포 생산거점을 포함해 3거점 체제를 구축했으며, 연구개발부터 시스템 설계, 로봇 양산으로 이어지는 통합 운영을 통해 스마트팩토리 수요에 대응한다.권여미·5일 전
클린미션, 안전점검 전에는 장비 시동 막는 통합 인터록 출시산업현장 안전관리 플랫폼 기업 클린미션이 안전점검을 끝내야 장비 시동이 걸리는 '통합 인터록' 솔루션을 출시했다. QR와 NFC 태그 점검을 주요 장비 가동과 연동하고 자격 검증 단계를 거쳐 무자격 작업을 예방하는 사전 통제형 시스템이다.권여미·6일 전
위고페어, 서울AI허브 AX 사업 선정…가품 탐지 자동화 실증지식재산권 보호 솔루션 스타트업 위고페어가 특허법인 더웨이브와 함께 '2026 AX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AI 기술을 활용해 온라인 위조상품 탐지부터 침해 신고 자료 생성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실증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권여미·6일 전
큐빔솔루션, 66억 원 국책사업 주관…소형 핵융합 실증장치 개발핵융합·양자빔 딥테크 기업 큐빔솔루션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66억원 규모 '자기거울 핵융합로 핵심 설계 변수 실증 장치 개발' 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KAIST, UNIST, KENTECH와 함께 2030년까지 차세대 소형 핵융합 실증장치를 구축할 예정이다.권여미·2026년 7월 9일
아이브이웍스, AI 생산 자동화로 주 4.5일제 실험 본격화반도체 소재 스타트업 아이브이웍스가 고용노동부의 '2026 워라밸+4.5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주 4.5일제 실험에 나선다. 자체 개발한 AI GaN 에피웨이퍼 자동 생산 시스템을 통해 야간 교대근무를 폐지하고도 생산 인력 효율성을 33% 끌어올린 성과를 바탕으로 한다.권여미·2026년 7월 9일
식스센스, YC S26 합류…촉각 데이터로 로봇 AI 학습 시장 겨냥로보틱스 AI 데이터 스타트업 식스센스가 와이콤비네이터 2026년 여름 배치에 선정됐다. 10억원 규모 프리시드 투자를 바탕으로 시각·촉각 통합 데이터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북미 시장 등 글로벌 로봇 학습 데이터 인프라 공략에 나선다.권여미·2026년 7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