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워크위더스 김진영 대표, 포브스 아시아 30세 이하 리더 선정
외국인 채용 플랫폼 코워크를 운영하는 코워크위더스의 김진영 대표가 '포브스 아시아 30세 이하 리더 2026'에 선정됐다. 코워크는 AI 기반 비자 적격성 진단 기술과 10만명의 외국인 인재 데이터를 바탕으로 국내 기업의 인력난을 해결하는 HR테크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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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채용 플랫폼 코워크를 운영하는 코워크위더스의 김진영 대표가 '포브스 아시아 30세 이하 리더 2026'에 선정됐다. 코워크는 AI 기반 비자 적격성 진단 기술과 10만명의 외국인 인재 데이터를 바탕으로 국내 기업의 인력난을 해결하는 HR테크 플랫폼이다.

반려동물 AI 행동 분석 스타트업 펫페오톡의 통합형 펫케어 서비스 '도기보기'가 출시 1년 만에 유료 구독자 2000명을 돌파했다. 누적 이용자 12만 명과 1억7000만 건의 분석 영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올 하반기 질병 전조를 포착하는 디지털 바이오마커 개발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를 통해 130명의 첫 합격자를 발표했다. 플랫폼에 공개된 명단에는 반도체 웨이퍼 보정 기술부터 스포츠화 전용 스마트 건조 가방, 지역 감자 타코 브랜드까지 일상과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포함됐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안산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2026년 창업출정식을 개최하고 950명의 청년 창업가 지원에 나섰다. 딥테크와 글로벌 진출을 중심으로 AX 전환 등 전 주기 성장 지원 체계를 강화해 K-유니콘 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3D 모델링 기술을 도자 공예에 접목한 도바이도 세라믹 스튜디오가 2026년 창업출정식에서 대전 지역 혁신 기업으로 주목받았다. 한국 전통 건축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정교한 오브제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포부를 밝혔다.

콘텐츠 테크 기업 패스트뷰가 AI 기반 라이선싱 플랫폼 '뷰어스'를 정식 출시했다. 7개 언어 번역과 AI 트래픽 추적 기능을 통해 콘텐츠 권리를 관리하며,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생성형 AI 시대에 최적화된 콘텐츠 수익화 인프라를 구축한다.

AI 메모리 솔루션 스타트업 셀론이 프라이머와 더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파편화된 기업 내부 데이터를 연결해 AI의 업무 맥락 이해도를 높이는 플랫폼을 개발 중이며, 확보한 투자금으로 제품 고도화와 시장 검증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인공지능 기술금융사 PFCT가 인도네시아 임대 플랫폼 마미코스와 협력해 월세 데이터를 활용한 AI 신용평가 모델을 구축했다. 2만7천명의 유효 데이터를 분석해 단기 상황과 장기 리스크를 동시에 평가하며 이커머스 등 다양한 글로벌 플랫폼으로 모델을 확장할 계획이다.

임팩트 투자사 임팩트스퀘어가 AI 기반 사회적 성과 측정 서비스 '임팩톨로지'를 선보였다. 사업계획서를 분석해 맞춤형 지표를 추천하는 이 서비스는 소셜벤처가 낮은 비용으로 전문적인 임팩트 리포트를 생성하도록 도와 2026년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농기계 자율주행 기술 기업 긴트가 자율주행 모듈 '플루바 아이온'과 무인 방제 로봇 '플루바 로보틱스 SS'를 정식 출시했다. 기존 농기계를 자율주행 장비로 업그레이드하는 경제적 솔루션을 제공하며 일본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