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옴에이츠, 매운 음식 직후 섭취하는 젤 스틱 후아고 출시
홍릉강소특구 기업 바이옴에이츠가 매운 음식 섭취 후 케어를 위한 젤 스틱 '후아고'를 출시했다. 특허 유산균 유래 포스트바이오틱스 기술을 적용했으며, 개발 근거와 한계를 담은 연구 자료(Scientific Dossier)를 국제 오픈 리포지터리에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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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릉강소특구 기업 바이옴에이츠가 매운 음식 섭취 후 케어를 위한 젤 스틱 '후아고'를 출시했다. 특허 유산균 유래 포스트바이오틱스 기술을 적용했으며, 개발 근거와 한계를 담은 연구 자료(Scientific Dossier)를 국제 오픈 리포지터리에 함께 공개했다.

로봇카페 라운지엑스가 직영점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로봇카페 전환 가맹사업을 본격화한다. 음료 제조 로봇 도입으로 인건비를 최대 70% 줄이고 24시간 운영을 통해 수익성을 높인 모델로, 기존 점주 대상 지원금 혜택도 제공한다.

푸드테크 스타트업 서비푸드가 신비바이오, 고려대 식품규제과학과와 AI 기반 식품 배합 자동 생성 솔루션 'AI포뮬러랩' 상용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제품 제조 검증과 식품 법적 규제 검토를 연계해 AI 레시피의 실물 제품화를 가속한다.

조인앤조인의 푸드테크 브랜드 널담이 상온 보관 기술 'LLB'를 적용한 도넛케이크와 카스테라 4종을 출시했다. 냉동·냉장 없이 유통이 가능한 고단백·저당 디저트로, 주요 편의점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

식물성 식품소재 기업 휴밀이 CJ제일제당 '프론티어랩스 6기'에 선정되어 SSP 공정기술 사업실증에 나선다. 공정 시간과 에너지 사용량을 80% 절감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6개월간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협업을 추진한다.

고피자 운영사 지티지오와 로보틱스 기업 엑스와이지가 Physical AI 기반 무인 외식매장 개발 과제로 '글로벌 팁스'에 선정됐다. 스마트 오븐과 양팔 로봇 등을 결합해 조리부터 포장·전달까지 자동화하고 싱가포르, 인도 등 해외 시장 실증에 나선다.

두껍삼 운영사 피큐아이넷이 F&B 액셀러레이터 스타에셋파트너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IT 기술 기반의 대형 직영 매장 데이터와 스타에셋파트너스의 경영 솔루션 '엑스플랜'을 연동해 외식 브랜드의 데이터 기반 운영과 스케일업을 지원할 방침이다.

F&B 로보틱스 스타트업 프리키친랩이 LG전자와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LG전자 사내벤처 스튜디오341 출신인 프리키친랩은 제조사가 다른 주방 자동화 장비를 소형 AIoT 모듈로 연결해 하나의 태블릿에서 모니터링·제어하는 통합 관제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F&B 로봇 전문 기업 옐로펀트로봇이 라면 조리 자동화 플랫폼 'YV-2'를 출시하고 청주휴게소에서 상용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자가 복구 프로그램을 탑재해 무인 운영 안정성을 95% 이상으로 올렸으며 튀김로봇 및 양팔로봇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AI 로봇카페 기업 라운지엑스가 '펫비즈코리아 2026'과 업무협약을 맺고 AI 로봇 기반의 펫 창업 모델 발굴에 나섭니다. 오는 10월 aT센터 전시회 공식 카페 파트너로 참가해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이고 글로벌 수출상담회 연계도 추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