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글로벌창업이민센터 개소, 외국인 기술창업 지원 확대
동남권 최초의 '부산 글로벌창업이민센터'가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 개소했습니다. 법무부 공모로 지정되어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 운영하며, 외국인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교육, 법인 설립, 기술창업비자 연계 등 원스톱 정착 지원을 제공합니다.
'글로벌스타트업' 검색 결과 9건

동남권 최초의 '부산 글로벌창업이민센터'가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 개소했습니다. 법무부 공모로 지정되어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 운영하며, 외국인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교육, 법인 설립, 기술창업비자 연계 등 원스톱 정착 지원을 제공합니다.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스타트업 딥엑스가 일본 기술 유통사 고시다테크와 파트너십을 맺고 현지 엣지 AI 시장 공략에 나선다. 초저전력 NPU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본 제조 및 로봇 산업 현장에 칩 공급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임팩트스퀘어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Venture Forum 2026'에서 후계자 부재 중소기업을 살리는 '승계형 M&A'를 의제로 제시했다. 빈벤처스 등과 함께 고령화 기업의 고용 유지와 스타트업 혁신 결합 방안을 모색했다.

농업 디지털 전환 스타트업 긴트가 이노비즈협회 주관 인도네시아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업에 참여한다. 긴트는 자율주행 농기계 기술과 스마트팜 솔루션을 활용해 현지 고부가가치 작물의 생산성 개선을 돕고 동남아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AI 인프라 스타트업 베슬AI가 세계경제포럼(WEF)의 '테크놀로지 파이오니어 2026'에 선정됐다. 글로벌 GPU 클라우드 연동 인프라 기술력을 앞세워 향후 2년간 WEF 글로벌 혁신가 생태계에서 활동한다.

AI 기반 소비자 금융 보호 스타트업 스카일리가 팁스 글로벌트랙에 이어 해외마케팅 연계사업에 선정됐다. 결제·구독 데이터를 분석해 숨은 비용 리스크를 차단하는 '능동형 금융 에이전트' 기술을 바탕으로 미국 현지 사용자 확보와 파트너십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서울시가 '2026 서울 유니콘 챌린지' 참가 기업을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는 해외 스타트업 선발을 4개사로 확대해 국내 팀과 함께 총 7개사가 9월 DDP 결선 무대에 오르며, 총 1억 2000만원의 상금을 지원한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일본 'Climbers Startup JAPAN EXPO 2026'에 참가해 지원 기업들의 300여 건 비즈니스 미팅과 PoC 3건 성사를 이끌어냈다. 제이엘스탠다드와 프리딕티브에이아이 등 유망 AI 기업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 발판을 마련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중국 옌타이 고신구와 업무협약을 맺고 양국 스타트업의 상호 시장 진출을 지원합니다. 옌타이의 우수한 물류 인프라와 국가급 산업단지를 활용해 국내 스타트업의 중국 내 현지화와 투자 유치를 적극적으로 도울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