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광공사·마크앤컴퍼니, 관광테크 팁스 기업 글로벌 PoC 지원
한국관광공사와 마크앤컴퍼니가 팁스(TIPS) 연계 관광 스타트업의 해외 실증을 지원하는 '2026 관광플러스테크 브릿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선발된 8개사에는 최대 2억원의 자금과 함께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 현지 기업과의 밋업 및 글로벌 PoC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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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와 마크앤컴퍼니가 팁스(TIPS) 연계 관광 스타트업의 해외 실증을 지원하는 '2026 관광플러스테크 브릿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선발된 8개사에는 최대 2억원의 자금과 함께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 현지 기업과의 밋업 및 글로벌 PoC 기회를 제공한다.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가 외국인 전용 한국 생활 플랫폼 커넥트에 투자했다. 여권 기반으로 교통, 결제, 의료 서비스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이미 96개국 1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했으며 향후 130개 이상 언어 지원과 법률·의료 영역 확장을 준비 중이다.

농어촌 액티비티 플랫폼 노는법 운영사 바바그라운드가 중기부 팁스(TIPS)에 선정됐다. 2년간 AI 기반 비정형 콘텐츠 정형화 기술을 고도화해 다국어 상품 상세페이지 생성을 자동화하고 글로벌 OTA 연동을 추진한다.

여행 플랫폼 기업 트립비토즈가 호텔 운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AI 인텔리전스 플랫폼 'HIRO'를 공개했다. 객실 요금과 예약 현황, 경쟁사 가격 추이를 분석해 호텔의 최적 가격 전략 수립을 도우며, 현재 51개 호텔이 도입해 운영 중이다.

한국관광공사가 관광 분야 중소기업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 관광기업 데이터·AI 활용 지원 사업'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선정된 27개 기업은 4개월간 AI 분석 환경 구축과 마케팅 컨설팅, 솔루션 구독료 등을 지원받아 데이터 기반의 경영 혁신에 나선다.

방한 외국인 결제 플랫폼 와우패스 운영사 오렌지스퀘어가 2025년 매출 253억원과 영업이익 24억원을 기록하며 3년 만에 30배 성장을 이뤘습니다. 누적 가입자 300만 명을 돌파한 오렌지스퀘어는 결제와 배달, 예약을 아우르는 글로벌 관광 슈퍼앱으로 도약할 전망입니다.

야놀자가 2025년 연결 매출 1조 292억원을 달성하며 창립 이래 첫 매출 1조원 시대를 열었습니다.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사업의 고성장에 힘입어 연간 통합거래액 39.2조원을 기록하며 글로벌 테크 기업으로서 경쟁력을 증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