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로즈업] 암 수술이 한 번으로 끝날 수 있도록, <MarginX> 서지흔 코비트 대표
서지흔 대표가 이끄는 바이오 헬스케어 스타트업 코비트(CORBIT)가 암 수술 중 절제한 조직을 3D 영상으로 바로 확인하는 초소형 CT 장비 '마진엑스'를 개발한다. 기존 60분 이상 소요되던 검체 확인 시간을 6분으로 대폭 줄여 환자의 마취 부담을 낮추고 재수술 위험을 최소화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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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흔 대표가 이끄는 바이오 헬스케어 스타트업 코비트(CORBIT)가 암 수술 중 절제한 조직을 3D 영상으로 바로 확인하는 초소형 CT 장비 '마진엑스'를 개발한다. 기존 60분 이상 소요되던 검체 확인 시간을 6분으로 대폭 줄여 환자의 마취 부담을 낮추고 재수술 위험을 최소화한다는 구상이다.

AI 헬스케어 스타트업 알로스타가 강서푸드뱅크마켓에 저포드맵 및 저속노화 식단으로 구성된 ‘팀키토’ 도시락 1000개를 기부했다. 알로스타는 소화기 질환이나 장이 예민한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맞춤형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스타트업 모션랩스가 도수·물리치료실을 운영하는 병·의원용 ‘치료실 관리’ 솔루션을 출시했다. 치료사 스케줄 및 인센티브 자동 정산을 지원하며, 카카오톡 기반 환자 관리 플랫폼 ‘리비짓’과 연동해 병원 내부 운영과 환자 안내 업무 효율을 높인다.

스카이랩스가 영국 BIHS 2026에서 반지형 혈압계 '카트(CART)'의 심방세동 환자 대상 24시간 모니터링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한국 대비 높은 수가 환경이 조성된 영국 시장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 병·의원 및 약국 유통망을 통해 유럽 진출을 가속화한다.

심혈관 영상 AI 스타트업 코로로직이 카카오벤처스와 서울대기술지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관상동맥조영술 시 방사선 노출을 줄이면서 영상 프레임을 실시간 복원하는 '앤지오필름'을 개발 중이며, 다기관 임상과 FDA 510(k) 인허가를 준비한다.

의무기록 연동 의료 AI 기업 퍼슬리가 한국MSD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개최한 'MSD 헬스 이노베이션 써밋'에서 베스트 프레젠테이션 상을 받았습니다. 병원 시스템과의 실제 연동을 전제로 한 AI 기술과 진료 현장 맞춤형 사업 모델을 선보여 기술 실용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건강관리 플랫폼 스타트업 홈핏이 씨엔티테크의 추천으로 중기부 팁스(TIPS) 프로그램에 선정됐습니다. 21만회의 운영 데이터와 2500명의 전문가 풀을 바탕으로 기업 임직원 맞춤형 헬스케어 플랫폼과 건강 성과 관리 시스템 고도화에 착수합니다.

AI 보조공학기기 스타트업 소리를보는통로가 발화 장애인을 위한 AI 보조 의사소통(AAC) 앱 소금빵을 출시했다. 스마트기기를 통해 대화 상대의 말을 자동 인식하고 맞춤형 답변을 제안해 중증 환자의 원활한 일상 소통을 돕는다.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메디팔이 병의원 특화 AI 에이전트 플랫폼 '메디팔 AI'를 출시했습니다. 20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담 코치와 글로벌 코디네이터 등 3종의 에이전트를 제공하여 병의원의 상담 공백을 해소하고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