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미국 대학 연구실에 GPT‑Rosalind 최대 1년 무상 제공
오픈AI가 미국 대학 학술 연구실을 대상으로 생명과학 전용 AI 모델 'GPT-로잘린드'를 최대 1년간 무상 제공한다. 연구실당 최대 30석의 계정이 할당되며 연구 데이터의 모델 학습 활용은 배제된다.

오픈AI가 미국 대학 학술 연구실을 대상으로 생명과학 전용 AI 모델 'GPT-로잘린드'를 최대 1년간 무상 제공한다. 연구실당 최대 30석의 계정이 할당되며 연구 데이터의 모델 학습 활용은 배제된다.

BSI Korea가 AI의 안전하고 윤리적인 활용을 위한 'AI 거버넌스 전문자격(PQ)' 이러닝 교육과정을 신설했다. ISO/IEC 42001 등 국제표준을 바탕으로 기초·실무·전문가 3단계 과정을 제공하며, 기업의 AI 리스크 관리와 임직원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방산 AI 스타트업 퀀텀에어로가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주관하는 ‘2026 하이서울기업’에 최종 선정됐다. 자율비행 AI 기술과 실전 군 실증 성과를 인정받은 퀀텀에어로는 해외 진출 및 R&D 지원을 활용해 국방 무인체계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AI 추론 칩 'Azure Maia 300'을 공개하고 2027년부터 멀티기가와트 규모의 배치를 시작한다. 96개 가속기와 HBM4를 탑재해 전작 대비 랙 단위 토큰 처리량을 최대 7배 높였다.

IBM과 지멘스가 손톱 크기에 1000억 개의 트랜지스터를 집적하는 3차원 트랜지스터 '나노스택'의 양산 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에 착수했다.

NASA가 국제우주정거장의 전력 증강을 마무리지을 100번째와 101번째 우주유영 임무를 발표한다. 8개 IROSA 태양전지판 설치가 완료되면 발전 용량이 기존 160kW에서 약 215kW로 늘어난다.

미디어그룹 브랜드 클리벳이 OCP 글로벌 서밋 2026에서 차세대 자기부상 원심 압축기와 액체냉각 솔루션을 공개했다. 독립 듀얼 샤프트 구조를 적용해 냉각 전력을 최대 40% 절감한다.

엔비디아가 볼츠, 리버레인 등 영국의 AI·양자·딥테크 스타트업 5곳에 대한 신규 투자 계획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에이전틱 AI 안전 연구를 위해 5년간 2억5000만달러 규모의 컴퓨팅을 지원한다.

아마존웹서비스가 아마존 세이프메이커 스튜디오에 구글·깃허브·애플 소셜 로그인을 도입했다. 신용카드 등록과 복잡한 권한 설정 없이 20초 만에 인공지능 개발 환경을 구축하고 팀 협업을 시작할 수 있다.

아마존웹서비스가 AWS Security Hub에 자원 중요도 기반의 노출 우선순위 기능을 추가했다. 태그와 이름으로 중요도를 자동 추론하며 에센셜 고객에게 추가 비용 없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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