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기업 인에센셜리(대표 박지혜)의 스킨케어 브랜드 '에센셜리(Essentially)'가 몽골 울란바토르 중심가에 위치한 프리미엄 K-뷰티 편집숍 '에센티(éssenty)'에 입점하며 몽골 화장품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몽골 시장 진출의 거점이 된 '에센티'는 코스닥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 동구바이오제약의 몽골 현지 법인(Essential Beauty LLC)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K-뷰티 플래그십 편집숍이다.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핵심 상권에 위치해 현지 소비자 및 뷰티 트렌드세터들에게 신뢰도 높은 고기능성 더마코스메틱과 K-뷰티 브랜드를 선보이는 대표 유통 채널로 자리 잡고 있다.
몽골 시장에 첫 선을 보이는 '에센셜리 코큐텐 에어 투 세럼 클렌저'는 항산화 성분인 코큐텐(CoQ10)을 함유하여 세안 단계부터 촉촉한 수분감과 영양을 전달하는 고기능성 클렌징 제품이다.
특히 풍성하고 부드러운 미세버블이 세안 과정에서 촉촉한 세럼 제형으로 변화하고, 미세버블이 완전히 사라지면 세안 완료 시점을 직관적으로 알려주는 독자적인 제형 기술이 특징이다.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피부 장벽을 촉촉하게 지켜주어, 사계절 내내 건조하고 찬 바람이 강한 몽골 현지 기후와 소비자 니즈에 최적화된 스킨케어 솔루션으로 호평받고 있다.
인에센셜리 박지혜 대표는 "동구바이오제약의 신뢰도 높은 현지 유통 플랫폼인 에센티 입점을 시작으로 에센셜리가 몽골 시장에 첫발을 내딛게 되어 뜻깊다"라며, "기후 특성상 보습과 피부 장벽 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은 몽골 소비자들에게 에센셜리만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각인시키고, 이를 발판 삼아 중앙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K-뷰티 시장 진출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인에센셜리는 이번 몽골 시장 진출을 계기로 현지 맞춤형 마케팅을 강화하고, 브랜드 '에센셜리'의 해외 유통 라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