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플로, 드론 품질검사 자동화 솔루션 ‘플로원’ 출시
AI 모빌리티 진단 기업 위플로가 드론 제조 공정 자동화 검사 솔루션 플로원을 출시했다. 센서와 비전 데이터를 결합한 AI 분석으로 불량을 잡아내며 국방 및 산업용 드론 시장을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한다.

AI 모빌리티 진단 기업 위플로가 드론 제조 공정 자동화 검사 솔루션 플로원을 출시했다. 센서와 비전 데이터를 결합한 AI 분석으로 불량을 잡아내며 국방 및 산업용 드론 시장을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한다.

우주 AI 기업 텔레픽스의 연구 논문 5편이 국제 컴퓨터비전 학술대회 CVPR 2026에 채택됐다. 소수 위성 영상 기반 3D 지형 복원 등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재난 대응 및 국방 시장 공략에 나선다.

서울대 학생 창업팀 시공간이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쇼핑 앱 픽포미 4.0 버전을 출시했다. 채팅형 질문과 접근성 제스처 기능을 강화해 정보 탐색 독립성을 높였으며 자체 기술인 시공간AX 연계도 추진한다.

제주 기후테크 스타트업 비유가 감귤 부산물을 활용한 기능성 지력개선제 '조아마심'을 출시했다. 천연 유기물과 펙틴 성분을 통해 토양의 수분 및 양분 보유력을 극대화하는 기술로, 가뭄 속 묘목 활착률을 높이고 산림 복원 등 기후변화 대응 사업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엔터테크 기업 크리에이티브멋이 AI 인플루언서 전문 에이전시 플랫폼 '뮤텐트(MUTENT)'를 론칭했다. 슈두 등 100여명의 가상 아티스트 라인업과 유럽 에이전시 독점 계약을 바탕으로 광고 기획부터 비주얼 제작, 브랜딩까지 아우르는 버추얼 마케팅 사업을 본격화한다.

리걸AI 기업 BHSN이 계약 체결 이후 발생하는 대금 지급, 갱신 등 후속 업무를 자동 추적하는 AI 계약 관리 서비스 '앨리비 큐'를 출시했다. 구글 캘린더 및 슬랙 연동을 통해 담당자 변경 시 발생할 수 있는 실무 누락을 방지하고 엔터프라이즈급 보안을 제공한다.

방산 AI 스타트업 퀀텀에어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LIG D&A와 차세대 무인비행체 자율비행 플랫폼 개발에 착수한다. GPS 교란 및 음영 환경에서도 작동하는 엣지 AI 기반 자율비행 기술을 8개월간 실증할 예정이다.

피지컬 AI 스타트업 리얼월드가 대만 '이노벡스 피치 콘테스트 2026'에서 22개국 180개 경쟁사를 제치고 대상을 차지했다. 하드웨어에 종속되지 않는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 'RLDX-1'의 기술력을 앞세워 2관왕에 오르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증명했다.

딥테크 스타트업 텍스트웨이가 HWP 문서 인식과 보안성을 강화한 사내 구축형 AI 지식관리 플랫폼 '태깅박스 서버'를 정식 출시했다. 30여 기업 및 기관의 PoC를 거친 이 솔루션은 자체 PISA 기술을 통해 답변의 추론 경로를 검증하며 하반기 엔진 정식 탑재를 목표로 하고 있다.

AI 보안 기업 에임인텔리전스가 한국, 미국 등 10개국의 법률과 문화적 맥락을 반영한 AI 안전성 벤치마크 'XL-SafetyBench'를 공개했다. 5500개 현지화 테스트 케이스를 기반으로 37개 주요 LLM의 지역별 신뢰성을 검증하며 관련 데이터는 허깅페이스 등에 오픈소스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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