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스타트업 인 에센셜리가 전개하는 로컬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042 LAB(042랩)'이 대전관광상품개발사업 선정 및 대전디자인진흥원과의 협업을 통해 신제품 5종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대전의 대표 도시 마스코트인 '꿈돌이'와 '꿈순이' IP를 적극 활용해 지역의 문화와 로컬 스토리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핸드크림 3종과 립밤 2종으로 구성되어 관광객과 지역 주민 모두를 겨냥한 실용성과 소장 가치를 높였다.
핸드크림 라인 3종은 피부 보습과 진정에 탁월하며 끈적함이 남지않는 제형, 사용감을 강화했다.
온천수의 진정 수분을 담은 '꿈돌이 온천수 핸드크림', 지역 화훼단지의 싱그러운 스토리를 로즈 향으로 풀어낸 '꿈순이 화훼 장미 핸드크림', 그리고 '빵의 도시 대전'이라는 지역적 정체성을 재치 있게 해석해 실제 갓 구운 빵 향기를 그대로 구현한 '꿈돌이 밀크버터 핸드크림'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특히 함께 선보이는 립밤 라인 2종은 최근 소비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차별화를 꾀했다. 온천수 베이스로 건조한 입술에 깊은 보습을 채워주는 무색의 '꿈돌이 온천수 모이스처 립밤'과 개인의 입술 온도와 수분 반응에 따라 자연스러운 생기 톤을 찾아주는 유색의 '꿈순이 장미 바이탈 립밤' 모두 가방이나 파우치에 매달아 연출할 수 있는 '키링 타입'으로 제작됐다.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백꾸(가방 꾸미기)' 트렌드를 겨냥해 실용성과 디자인적 요소를 모두 잡았다.
이번 인에센셜리의 042LAB 신제품 라인업은 오프라인 주요 거점인 대전 트레블라운지와 TJ마트에 공식 입점하여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인에센셜리, 042 LAB대표는 "이번 대전관광상품개발사업을 통해 대전의 다채로운 매력을 뷰티 제품으로 풀어낼 수 있어 뜻깊다"라며, "단순한 화장품을 넘어 대전을 기억하게 만드는 특별한 로컬 뷰티 문화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