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트랩, 에이티넘·CJ올리브영서 100억원대 첫 외부 투자 유치
브랜드 커머스 스타트업 바이트랩이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와 CJ올리브영으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첫 외부 투자를 유치했다. 바이트랩은 릴리이브, 색동서울 등 자체 브랜드를 운영 중이며 투자금을 글로벌 인프라 고도화와 하반기 30명 규모의 인재 채용에 투입할 계획이다.

브랜드 커머스 스타트업 바이트랩이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와 CJ올리브영으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첫 외부 투자를 유치했다. 바이트랩은 릴리이브, 색동서울 등 자체 브랜드를 운영 중이며 투자금을 글로벌 인프라 고도화와 하반기 30명 규모의 인재 채용에 투입할 계획이다.

SNS 데이터 분석 스타트업 피처링이 153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며 총 220억원의 누적 투자금을 확보했다. 피처링은 투자금을 활용해 AI 마케팅 에이전트 기능을 고도화하고 일본 법인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네이버 D2SF가 AI 에이전트의 의사결정 병목을 해결하는 스타트업 클론랩스에 투자했다. 클론랩스는 사용자의 업무 패턴과 선호도를 학습하는 '유저 모델' 기술을 바탕으로, 신뢰도 높은 작업은 자동 수행하고 불확실한 업무만 확인을 요청하는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2026년 1분기 신규 벤처투자액이 3.3조 원을 돌파하며 역대 두 번째 실적을 기록했다. 벤처펀드 결성액은 4.4조 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으며, AI 반도체 등 ICT 제조 분야의 대형 투자와 비수도권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로보틱스 스타트업 위로보틱스가 95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며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에 나선다. 웨어러블 로봇 WIM으로 쌓은 보행 데이터를 활용해 차세대 휴머노이드 'ALLEX'를 개발하고 글로벌 연구 플랫폼 공급 및 양산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로보틱스 스타트업 위로보틱스가 95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며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에 나선다. 웨어러블 로봇 WIM으로 쌓은 보행 데이터를 활용해 차세대 휴머노이드 'ALLEX'를 개발하고 글로벌 연구 플랫폼 공급 및 양산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API 보안 전문 기업 위베어소프트가 호라이즌인베스트먼트로부터 Pre-A 투자를 유치했다. 티맥스소프트 출신 연구진이 설립한 위베어소프트는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API 관리 솔루션 고도화에 나서며 금융권과 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디지털 의료기기 기업 티알이 대웅제약과 네이버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티알은 대웅제약의 영업망을 통해 호흡기 진단기 '더 스피로킷'의 유통을 확대하고, 네이버클라우드의 하이퍼클로바X를 활용해 AI 판독 시스템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음원 IP 스타트업 미드나잇웨이브가 매쉬업벤처스와 슈미트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팁스에 선정됐다. 자체 미디어 네트워크를 활용한 마케팅과 AI 에이전트 '온웨이브'를 통한 제작 자동화 기술을 결합해 엔터테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AI 기반 소재 개발 스타트업 아스트랄큐가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와 블루포인트 등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AI 예측 모델과 무기물 자동 합성 랩을 연결한 클라우드랩 고도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