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나잇웨이브 시드 투자 유치…음원 IP 기반 엔터테크 확장
음원 IP 스타트업 미드나잇웨이브가 매쉬업벤처스와 슈미트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팁스에 선정됐다. 자체 미디어 네트워크를 활용한 마케팅과 AI 에이전트 '온웨이브'를 통한 제작 자동화 기술을 결합해 엔터테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음원 IP 스타트업 미드나잇웨이브가 매쉬업벤처스와 슈미트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팁스에 선정됐다. 자체 미디어 네트워크를 활용한 마케팅과 AI 에이전트 '온웨이브'를 통한 제작 자동화 기술을 결합해 엔터테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AI 기반 소재 개발 스타트업 아스트랄큐가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와 블루포인트 등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AI 예측 모델과 무기물 자동 합성 랩을 연결한 클라우드랩 고도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시니어 케어 스타트업 케어링이 4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해 매출 1658억원과 흑자 전환을 달성한 케어링은 연내 거점 70곳 확대와 AI 돌봄 기술 고도화를 통해 통합재가 서비스 시장 선점에 나선다.

AIoT 기반 공급망 관리 기업 윌로그가 시리즈 B-2 투자를 유치하며 예측형 AI 개발에 속도를 낸다. IoT 센서로 수집한 운송 데이터를 활용해 기상 및 경로 리스크를 사전 시뮬레이션하는 기술을 고도화하고 미국과 일본 등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AI 메모리 솔루션 스타트업 셀론이 프라이머와 더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파편화된 기업 내부 데이터를 연결해 AI의 업무 맥락 이해도를 높이는 플랫폼을 개발 중이며, 확보한 투자금으로 제품 고도화와 시장 검증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벤처캐피털 크릿벤처스가 런업컴퍼니의 베트남 현지 제작 영화 두 편에 투자를 진행했다. 한국 영화 '30일'의 리메이크작 등을 통해 한국 IP와 베트남 현지 제작 역량을 결합한 글로벌 콘텐츠 투자 모델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쏘카와 크래프톤이 1500억원 규모의 자율주행 전문 법인을 설립하고 미래 모빌리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쏘카의 주행 데이터와 크래프톤의 AI 기술을 결합해 레벨4 수준의 완전 자율주행 라이드헤일링 서비스를 상용화할 계획이다.

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국민성장펀드로부터 56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AI 모델 부문 첫 직접투자 기업이 됐다. 자체 모델인 솔라 고도화와 한국어 특화 소버린 AI 기술 확보를 통해 글로벌 AI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젠엑시스가 한국벤처투자 2026년 모태펀드 창업초기 소형 분야 운용사로 선정됐다. 씨엔티테크와 공동 운용을 통해 AI 및 바이오 등 딥테크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글로벌 시장 안착을 위한 전폭적인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소프트웨어 개발사 슈퍼터빈테크놀로지가 탭엔젤파트너스의 투자 유치와 중기부 팁스 선정에 성공했다. 22년 리듬 게임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게임 IP와 음악 데이터를 결합한 차세대 음원 유통 및 금융 연계 플랫폼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