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두시랩, 광산구·남부대와 생활탄소 ESG 플랫폼 실증
기후테크 스타트업 오후두시랩이 광주 광산구, 남부대와 시민참여형 생활탄소·ESG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일상 활동 탄소 배출을 측정하는 전용 앱을 개발해 15% 저감률 달성을 목표로 실증을 진행하며, 향후 광산구 21개 동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기후테크 스타트업 오후두시랩이 광주 광산구, 남부대와 시민참여형 생활탄소·ESG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일상 활동 탄소 배출을 측정하는 전용 앱을 개발해 15% 저감률 달성을 목표로 실증을 진행하며, 향후 광산구 21개 동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동물병원 EMR 기업 인투씨엔에스가 부산수의컨퍼런스에 참가해 클라우드형 EMR '인투벳 클라우드', '네이버 플레이스 플러스', 무료 경영분석 서비스 'IntoMI'를 공개했다. 데이터 기반의 AI 동물병원 솔루션으로 진료부터 경영까지 통합 관리를 지원한다.

캠프하이브가 소규모 사업자를 위한 알뜰 전화 응대 서비스 '콜메이트'를 출시했다. 월 9900원부터 이용 가능한 서비스로 050 대표번호와 반복 문의 자동 안내, 부재중 텍스트 변환, AI 통화 요약 기능을 제공해 1인 자영업자의 전화 응대 부담을 대폭 줄였다.

팀스파르타가 기업의 AI 전환 성과를 정량 측정하는 진단 서비스 'AXPI'와 4단계 AX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론과 실무를 분리 측정하는 2축 진단과 교육 전후 검증 체계를 통해 기업들의 B2B AI 역량 강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네이처모빌리티가 운영하는 여행·모빌리티 플랫폼 찜카가 '여행계산기' 기능을 27일 새로 선보였다. 여행지와 인원, 기간을 입력하면 항공·숙박·식비 등 예상 경비를 자동 산출해주며, AI 일정 설계부터 상품 예약, 이동수단 연결까지 단일 동선으로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한다.

고피자 운영사 지티지오와 로보틱스 기업 엑스와이지가 Physical AI 기반 무인 외식매장 개발 과제로 '글로벌 팁스'에 선정됐다. 스마트 오븐과 양팔 로봇 등을 결합해 조리부터 포장·전달까지 자동화하고 싱가포르, 인도 등 해외 시장 실증에 나선다.

식자재 관리 플랫폼 기업 니즈가 압구정막걸리와 AI 자동발주 시스템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B2B SaaS 플랫폼 '미리'를 활용해 전통주 재고 관리와 수요 예측을 자동화하고, 주방뱅크와의 협력을 더해 중국 시장 진출을 지원할 방침이다.

공급망 인텔리전스 기업 윌로그가 IoT 센서 데이터 기반의 물류 사고 비용 보전 서비스 '윌로그케어 플러스'를 출시했다. 온도 이탈이나 충격으로 인한 상품 폐기 및 재운송 비용을 현금으로 지원하며, 올해 말까지 신규 고객 대상 무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두껍삼 운영사 피큐아이넷이 F&B 액셀러레이터 스타에셋파트너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IT 기술 기반의 대형 직영 매장 데이터와 스타에셋파트너스의 경영 솔루션 '엑스플랜'을 연동해 외식 브랜드의 데이터 기반 운영과 스케일업을 지원할 방침이다.

다우기술의 메시징 플랫폼 뿌리오가 텍스트 입력만으로 마케팅용 이미지를 생성·편집할 수 있는 'AI 이미지 에디터'를 20일 출시했다. MMS, RCS, 카카오 브랜드메시지 등에 필요한 이미지를 자연어 명령어로 제작하고 규격 변환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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