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타, 퀄컴 엣지 AI서 로봇 추론 속도 7배 개선
AI 최적화 스타트업 노타가 퀄컴 엣지 AI 플랫폼에서 VLA 모델을 최적화해 로봇 행동 생성 시간을 31ms로 줄였다. 추론 속도를 7배 개선해 클라우드 서버 없이 실시간 로봇 제어가 가능함을 입증했으며 제조·물류 현장 적용을 준비 중이다.

AI 최적화 스타트업 노타가 퀄컴 엣지 AI 플랫폼에서 VLA 모델을 최적화해 로봇 행동 생성 시간을 31ms로 줄였다. 추론 속도를 7배 개선해 클라우드 서버 없이 실시간 로봇 제어가 가능함을 입증했으며 제조·물류 현장 적용을 준비 중이다.

KAIST 연구진이 창업한 피지컬 AI 스타트업 디든로보틱스가 대만 컴퓨텍스 타이베이 2026에 참가한다. 엔비디아 인셉션 파빌리온 부스 운영과 함께 이노벡스 피치 콘테스트 결선에 진출해 조선·철강 등 고위험 작업장용 사족보행 및 이족보행 로봇 기술을 선보이고 해외 파트너십을 모색한다.

AI 반도체 스타트업 퓨리오사AI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과 2나노 공정 기반의 차세대 AI 가속기를 공동 개발한다. 양사의 설계 및 네트워킹 기술을 결합해 HBM4가 탑재된 3세대 추론 플랫폼을 구축하고 2028년 상반기 샘플링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