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루트와이, NUAC 시드 투자 유치…분산형 소수력으로 탄소감축 도전
기후테크 스타트업 업루트와이가 엔유엑셀러레이터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저낙차 분산형 소수력 기술을 바탕으로 미활용 수자원을 전력화하고 데이터센터와 스마트팜을 연계한 에너지 순환 모델을 해외 시장으로 확장한다.

기후테크 스타트업 업루트와이가 엔유엑셀러레이터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저낙차 분산형 소수력 기술을 바탕으로 미활용 수자원을 전력화하고 데이터센터와 스마트팜을 연계한 에너지 순환 모델을 해외 시장으로 확장한다.

'KMF 2026'에서 처음으로 열린 투자마켓에 가상융합 스타트업 34개사와 투자사 14개사가 참여해 57건의 투자 상담을 진행했다. 마이메타 등 3개사는 공개 IR을 통해 산업용 AI와 피지컬AI 기술을 선보였다.

의료 AI 기업 에봄에이아이가 끌림벤처스 등으로부터 시드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 첫 제품인 에봄 패스트에코가 식약처 신고와 KGMP 적합판정을 마쳤으며 심장질환 솔루션 사업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