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를보는통로, 발화 장애인용 AI 소통 앱 소금빵 출시
AI 보조공학기기 스타트업 소리를보는통로가 발화 장애인을 위한 AI 보조 의사소통(AAC) 앱 소금빵을 출시했다. 스마트기기를 통해 대화 상대의 말을 자동 인식하고 맞춤형 답변을 제안해 중증 환자의 원활한 일상 소통을 돕는다.

AI 보조공학기기 스타트업 소리를보는통로가 발화 장애인을 위한 AI 보조 의사소통(AAC) 앱 소금빵을 출시했다. 스마트기기를 통해 대화 상대의 말을 자동 인식하고 맞춤형 답변을 제안해 중증 환자의 원활한 일상 소통을 돕는다.

틱톡이 서울에서 '크리에이터 서밋'을 열고 1분 이상 고품질 콘텐츠 육성을 위한 리워드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올해 발표한 5000만달러 투자 계획의 일환으로, 창작자들의 이탈을 막고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을 안착시키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서귀포에서 한·중 창업 교류 프로그램 '로컬온 커넥트: 제주 2026'을 열었다. 중국 창업가 및 투자자 60명과 제주 스타트업 18개사가 만나 기술실증과 판로 개척 등 실질적인 글로벌 진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