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줘, 라쿠텐 라쿠마 연동…일본 중고거래 직구 범위 확대
글로벌 AI 직구 플랫폼 사줘가 일본 라쿠텐 라쿠마와 서비스를 연동했다. 이용자는 사줘 앱 내에서 라쿠마의 중고 상품을 실시간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AI 기반의 자동 번역과 관배송비 실시간 계산 혜택을 받는다.

글로벌 AI 직구 플랫폼 사줘가 일본 라쿠텐 라쿠마와 서비스를 연동했다. 이용자는 사줘 앱 내에서 라쿠마의 중고 상품을 실시간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AI 기반의 자동 번역과 관배송비 실시간 계산 혜택을 받는다.

카페 B2B 거래 플랫폼 '오더리스트' 운영사 니어라운드가 신용보증기금의 스타트업 네스트 19기에 선정됐다. 니어라운드는 카카오톡과 엑셀에 의존하던 로스터리·카페 간 거래를 통합 관리하는 SaaS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금융 연계 서비스를 검토할 계획이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핀란드 스핀버스와 손잡고 국내 스타트업의 유럽 진출을 지원한다. 7월 23일 온라인 웨비나를 시작으로 유럽연합의 호라이즌 유럽 참여와 해외 실증, 투자 유치 등 후속 연계 사업을 본격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