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핸스, 512억원 시리즈C 유치… 누적 투자 810억 돌파
기업용 에이전틱 AI 스타트업 인핸스가 512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하며 누적 투자금 810억원을 달성했다. 타임폴리오, 스톤브릿지를 비롯해 포스코·LG·롯데 계열사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에이전트 OS' 고도화와 산업별 '인더스트리 팩'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기업용 에이전틱 AI 스타트업 인핸스가 512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하며 누적 투자금 810억원을 달성했다. 타임폴리오, 스톤브릿지를 비롯해 포스코·LG·롯데 계열사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에이전트 OS' 고도화와 산업별 '인더스트리 팩'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딥테크 항공·방산 기업 에어빌리티가 R&D와 생산 거점을 통합한 용인 '기흥 캠퍼스'를 가동했다. 105억원의 누적 투자금을 기반으로 연내 시속 180km급 넷건형 대드론 요격기 초도 물량을 양산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심혈관 영상 AI 스타트업 코로로직이 카카오벤처스와 서울대기술지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관상동맥조영술 시 방사선 노출을 줄이면서 영상 프레임을 실시간 복원하는 '앤지오필름'을 개발 중이며, 다기관 임상과 FDA 510(k) 인허가를 준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