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K-스타트업 AI 리그 신설…상금 5억원
중소벤처기업부가 국내 최대 창업경진대회 'K-스타트업'에 AI 리그를 신설하고 참가 기업을 모집합니다. 업력 3년 미만의 AI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며, 우승 기업에는 5억원의 상금과 함께 본선 진출 기회가 주어져 AI 산업 생태계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국내 최대 창업경진대회 'K-스타트업'에 AI 리그를 신설하고 참가 기업을 모집합니다. 업력 3년 미만의 AI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며, 우승 기업에는 5억원의 상금과 함께 본선 진출 기회가 주어져 AI 산업 생태계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6월부터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엔비디아의 최신 B200 GPU 264장을 지원합니다. 고비용 GPU 인프라 장벽을 낮춰 국내 제조 현장과 창업 기업의 AI 혁신을 가속화할 전망입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생성형 AI 시대에 발맞춰 'K-콘텐츠 스타트업 육성 워킹그룹'을 발족하고 지원 정책 재설계에 나섰습니다. IP 성장 구조 등 콘텐츠 산업의 특수성을 반영한 새로운 육성 체계를 4월까지 마련할 계획입니다.

중기부·과기정통부·산업부가 4230억원 규모의 2026년 AX 사업을 통합 공고하고 협력을 본격화한다. AI 에이전트와 AX 스프린트 등 11개 주요 사업을 통해 산업 현장의 AI 대전환을 가속화하고 기업 참여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한성숙 장관과 이광재 공동위원장을 필두로 72명의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정책협의회를 출범했다. AI 대전환과 벤처투자 활성화 등 5대 핵심 과제를 통해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복원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3월 25일까지 '2026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 신청을 받습니다. 벤처와 투자, 창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자를 대상으로 총 184점을 시상하며 연말 정례화된 벤처주간 행사에서 시상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지난해 한국 창업기업은 총 113만5561개로 감소세를 보였으나 기술기반창업 비중은 19.5%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중기부는 AI 중심의 기술 창업 활성화를 위해 모태펀드 출자를 2배 확대하는 등 초기 기업 지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 등 3개 기관이 재도전응원본부 첫 운영협의회를 열고 2026년 재도전 지원 정책을 발표했다. 2000억원 규모의 재도전 펀드 조성과 1150억원 규모의 재창업자금 융자 등 맞춤형 자금 지원을 비롯해 실패콘서트와 재도전 플랫폼 개편 등 인식 개선 프로그램을 다각도로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오픈AI, 벤츠 등 17개 글로벌 선도 기업과 함께 한국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 '2026년 어라운드엑스' 참여 기업 403개사를 모집한다. 올해부터 AC와 OI 트랙으로 개편되어 최대 2억원의 자금과 맞춤형 글로벌 보육을 지원하며, 3월 16일까지 K-스타트업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