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스타트업·대기업 잇는 오픈넥서스 2기 시동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을 잇는 '오픈넥서스: Proof Ground' 2기 참가 기업을 모집합니다. 바이오, AI, 이차전지 등 전략 산업 분야 스타트업을 발굴해 1대1 밋업부터 현장 PoC, 후속 투자 유치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로 지원합니다.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을 잇는 '오픈넥서스: Proof Ground' 2기 참가 기업을 모집합니다. 바이오, AI, 이차전지 등 전략 산업 분야 스타트업을 발굴해 1대1 밋업부터 현장 PoC, 후속 투자 유치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로 지원합니다.

교육부가 8월 10일 성균관대에서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미래차 AI 자율주행 경진대회'를 개최합니다. 전국 11개 대학 19개 팀이 참가해 소형 전동차 기반의 라이다·카메라 센서 제어와 AI 알고리즘 실전 주행 성능을 겨룹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현대백화점이 국내 중소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협력합니다. 오는 9월부터 도쿄 시부야 파르코 백화점 '더현대' 매장에서 11개 브랜드의 팝업스토어를 순차 운영하며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산업용 로봇 배터리 전문기업 크레스트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휴머노이드 부품 실증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로브로스의 AI 휴머노이드 'IGRIS-C'에 무정전 핫스왑 배터리시스템과 BMS를 적용해 올해 말까지 현장 연속 운용성을 검증합니다.

창업진흥원이 '링크업 4대 도메인 AX 프로그램' 2차 밋업데이를 열고 AI 기술 창업기업 22곳을 선정했습니다. 제조, 바이오·헬스, 콘텐츠, 금융 등 4개 분야 과제를 바탕으로 한국수자원공사, 건보 일산병원 등과 현장 실증 및 사업화를 추진합니다.

BNK부산은행이 주최하는 제8회 'B-스타트업챌린지'에 역대 최대인 445개 스타트업이 신청했습니다. 기관 추천 가점제 신설로 전국 유망 스타트업의 참여가 늘어난 가운데, 서류 및 예선 심사를 거쳐 선정된 10개 팀은 10월 FLY ASIA 행사에서 총 3억원 규모의 지분투자를 두고 최종 경연을 펼칩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오픈이노베이션 참여 스타트업의 시장검증과 사업화를 돕는 '성과기업 후속 지원' 사업을 신설해 8월 26일까지 모집합니다. 약 80개사를 선발해 최대 2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합니다.

아론과 hy모빌리티 컨소시엄이 추진하는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 위탁운영 시범사업'이 9월 30일까지 연장됩니다. 전남·광주·전북·제주 권역에서 충전 차량 26대를 운영하며, 초기 운영 재사용 의사 92%를 바탕으로 상용화 및 전국 확대 모델을 검증합니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연세대학교 공동기기원과 손잡고 'I-BioCare 오픈랩' 연구장비 현장투어를 열었습니다. 바이오·헬스케어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대학 내 고가 연구장비 직접 활용과 전문인력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며 비용을 지원합니다.

서울대학교 ANCHOR 사업단 캠퍼스타운사업팀이 서울시 서울런 진로캠퍼스와 연계해 중학생 대상 'SNU AI Academy'를 8월 7일 개최합니다. 이종수 서울대 교수의 AI 진로특강, 호랑에듀의 생성형 AI 게임 실습, 스틸컷 하규원 대표의 창업특강으로 구성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