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의 창업’ 1기 5천 명 출범…전 국민 창업 레이스 본격화
중소벤처기업부가 6만3천 명의 지원자가 몰린 '모두의 창업' 1기 출범식을 열고 5천 명의 예비 창업자를 본격 육성한다. 창업활동자금과 AI 솔루션 패키지 등을 지원하며 오는 7월 초 2기 모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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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가 6만3천 명의 지원자가 몰린 '모두의 창업' 1기 출범식을 열고 5천 명의 예비 창업자를 본격 육성한다. 창업활동자금과 AI 솔루션 패키지 등을 지원하며 오는 7월 초 2기 모집을 예고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인도에서 K-파운더 네트워크 첫 포럼을 개최했다. 현지 한인 창업가와 국내 스타트업을 연결해 멘토링과 파트너십을 제공하며, 향후 글로벌 거점을 미국과 중국 등으로 넓힐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지식재산처가 '2026 스마트제조 전략기술로드맵' 수립에 돌입했다. AI 기반 스마트제조 3.0 전략에 맞춰 특허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전략 품목을 100개 이상으로 확대해 중소기업 R&D를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비바테크놀로지 2026'에 국내 혁신 스타트업 39개사와 함께 참여해 한국 통합관을 운영한다. AI와 모빌리티 등 딥테크 기업들의 유럽 현지 바이어 매칭과 투자유치를 지원한다.

반려동물 AI 헬스케어 스타트업 닥터테일이 포스트팁스와 딥테크팁스에 동시 선정돼 20억원의 지원금을 확보했다. 미국 시장에서 AI 기반 동물병원 예약 자동화 에이전트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신규 초격차 스타트업 200개사 선발을 마쳤다. 올해는 비수도권 기업 선정 비율이 35.5%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선정된 딥테크 창업팀에는 3년간 최대 12억원의 사업화 및 기술개발(R&D) 자금이 지원된다.

방산 AI 스타트업 퀀텀에어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LIG D&A와 차세대 무인비행체 자율비행 플랫폼 개발에 착수한다. GPS 교란 및 음영 환경에서도 작동하는 엣지 AI 기반 자율비행 기술을 8개월간 실증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한국 주도의 제주 이니셔티브를 바탕으로 21개국이 참여하는 APEC 스타트업 얼라이언스(ASTAA)를 출범했다. 400개 창업 관련 기관이 참여해 정책 공유와 투자 연계를 추진하며 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본격적으로 돕는다.

정부가 국가 R&D 성공 기업 및 공공기술 이전 중소기업을 위해 34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 보증을 신설했다. 재무 지표 대신 기술성과 사업성을 중심으로 평가해 기업당 최대 100억원을 보증하는 제도로 이르면 6월부터 시행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4대 과학기술원 및 대구·광주·대전·울산 지방정부와 손잡고 지역 주도의 딥테크 창업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권역별 특화 산업을 바탕으로 산학연 협력을 묶어 2030년까지 세계 100위권 글로벌 창업도시 5곳을 육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