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그라운드 팁스 선정 농어촌 관광 AI 유통 고도화
농어촌 액티비티 플랫폼 노는법 운영사 바바그라운드가 중기부 팁스(TIPS)에 선정됐다. 2년간 AI 기반 비정형 콘텐츠 정형화 기술을 고도화해 다국어 상품 상세페이지 생성을 자동화하고 글로벌 OTA 연동을 추진한다.

농어촌 액티비티 플랫폼 노는법 운영사 바바그라운드가 중기부 팁스(TIPS)에 선정됐다. 2년간 AI 기반 비정형 콘텐츠 정형화 기술을 고도화해 다국어 상품 상세페이지 생성을 자동화하고 글로벌 OTA 연동을 추진한다.

코드박스가 스타트업 임직원용 'ZUZU HR'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모바일 출퇴근 기록과 전자결재, 1분 단위 '시간차' 휴가 신청 기능을 갖췄으며 구글 캘린더 자동 연동으로 초기 기업의 인사 행정 업무 효율을 높인다.

리브애니웨어와 다자요가 농식품부의 농촌소멸대응 사업에 선정되어 제주 한경면 일대 빈집 15호를 '스타트업 빌리지'로 재생한다. 3년간 23억원을 투입해 워케이션 공간과 공유오피스 등 공동 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공간대여 플랫폼 스페이스클라우드가 챗GPT를 연동한 대화형 공간 추천 서비스를 선보였다. 자연어 입력만으로 파티룸, 촬영스튜디오 등 27개 카테고리의 공간 정보를 비교하고 리뷰 요약까지 한눈에 확인하는 기능으로 예약 편의성을 높였다.

어썸스쿨과 과학교사과학문화협회가 손잡고 에듀테크 기반의 과학 교육 혁신에 나선다. 탐구 중심의 콘텐츠 개발과 교사 대상 디지털 연수 체계를 구축해 공교육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과학 수업 변화를 이끌어낼 방침이다.

데이터 컨설팅 기업 플러스제로가 생성형 AI 검색 노출 최적화 솔루션 'Gewriter'를 선보였다. URL 입력만으로 AI의 인용 가능성을 높이는 본문 재작성과 스키마 마크업 생성을 지원해 브랜드의 AI 검색 시장 대응을 돕는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DB손해보험이 9.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5개 스타트업과 함께 'DB G-Star Hub'를 본격 운영한다. 선정된 기업들은 6개월간 DB손해보험 현업 부서와 실질적인 기술 검증 및 사업화 협업을 진행하며 인슈어테크 혁신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풀필먼트 플랫폼 '품고' 운영사 두핸즈가 월 물동량 200만 건을 돌파하며 전년 대비 62.9%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천에 5000평 규모의 센터를 신규 개소한 두핸즈는 하반기 AI 기반 물류 서비스를 출시하며 스마트 물류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신한금융그룹이 역대 최대 경쟁률을 기록한 '신한 퓨처스랩 12기'를 출범하고 스타트업 46개사를 선발했다. 올해는 청년 창업가 전용 트랙을 신설하고 글로벌 진출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해 그룹사 협업과 펀드 투자를 통한 입체적인 육성을 본격화한다.

자율주행 트럭 기업 마스오토가 정부 R&D 과제에 선정되어 미국 시장 확장에 나선다. 20억원 규모의 지원과 GPU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국과 미국의 실주행 데이터를 통합 학습시켜 자율주행 알고리즘의 범용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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