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융합 스타트업 이터나퓨전, 23억 시드 투자 유치
핵융합 스타트업 이터나퓨전이 컴퍼니케이, 블루포인트, 서울대기술지주 등으로부터 23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금을 통해 장시간 연속 운전이 가능한 독자 전류 구동 기술 '토카막 인젝션'의 개념 실증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핵융합 스타트업 이터나퓨전이 컴퍼니케이, 블루포인트, 서울대기술지주 등으로부터 23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금을 통해 장시간 연속 운전이 가능한 독자 전류 구동 기술 '토카막 인젝션'의 개념 실증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방산 AI 스타트업 퀀텀에어로가 건양대학교와 손잡고 GPS 신호가 차단된 환경에서도 자율비행이 가능한 3D 프린팅 드론 기술 개발에 나선다. 두 기관은 전파 교란 상황에 대응하는 항법 및 비행 제어 역량을 실증할 계획이다.

초기 투자기관 더인벤션랩이 2026년 상반기 20개 스타트업에 31억 원의 투자를 집행했다. AI, 딥테크, 헬스케어, 콘텐츠 등 전방위 투자를 단행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80억 원 규모의 신규 블라인드 펀드를 조성해 초기 창업팀 지원을 확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