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테크노파크 장비와 대학 기술 묶어 지역기업 사업화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테크노파크의 연구장비와 대학의 전문인력을 연계한 지역 중소기업 사업화 지원에 나선다. 충남TP-KAIST, 전북TP-전주대 컨소시엄이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이달부터 30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진단과 제품 개선을 지원할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테크노파크의 연구장비와 대학의 전문인력을 연계한 지역 중소기업 사업화 지원에 나선다. 충남TP-KAIST, 전북TP-전주대 컨소시엄이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이달부터 30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진단과 제품 개선을 지원할 방침이다.

기후테크 스타트업 오후두시랩이 20억원 규모의 AI 탄소관리 실증 과제에 착수했다. 환경공단, 코레일 등을 테스트베드로 삼아 탄소 데이터 자동 수집과 MRV 표준화를 추진하며 공급망 규제 대응력을 높일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올해 처음으로 기관 추천제를 도입해 현장 유망 기업 발굴을 넓히고 선정 기업에는 최대 100억원의 사업화 자금 보증과 홍보 등 사후 지원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