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 첫 통과…130명 창업가 선발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를 통해 130명의 첫 합격자를 발표했다. 플랫폼에 공개된 명단에는 반도체 웨이퍼 보정 기술부터 스포츠화 전용 스마트 건조 가방, 지역 감자 타코 브랜드까지 일상과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포함됐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를 통해 130명의 첫 합격자를 발표했다. 플랫폼에 공개된 명단에는 반도체 웨이퍼 보정 기술부터 스포츠화 전용 스마트 건조 가방, 지역 감자 타코 브랜드까지 일상과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포함됐다.

예술경영지원센터가 30개 초기 예술기업을 대상으로 2026 예술분야 초기창업 지원사업을 본격 가동한다. 멘토링, 전문 컨설팅, 월간 IR 기회 등을 제공해 예술 콘텐츠가 자생력을 갖춘 비즈니스 모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시와 신한금융그룹이 제5회 피노베이션 챌린지를 열고 혁신 핀테크 스타트업 6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신한은행 등 금융 현업 부서와 기술 실증(PoC)을 진행하며 사업화 지원금과 입주 공간 등 전방위 지원을 받게 된다.
